자회사 임추위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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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금융권 인사 앞두고 수위 높이는 금감원···이찬진 "CEO 승계절차 투명·공정하게"

금융일반

연말 금융권 인사 앞두고 수위 높이는 금감원···이찬진 "CEO 승계절차 투명·공정하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주요 금융지주 회장을 소집해 자회사 CEO 승계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조했다. 연말 인사 시즌을 앞두고 구체적 절차 마련과 임추위의 실질적 역할을 당부했다. 금감원은 지주 중심의 승계 절차를 개선하여 자회사의 관여를 확대할 것을 요구하며,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도 언급했다. 은행지주들은 이에 대해 전향적 태도로 개선을 약속했다.

신한금융그룹, 12개 자회사 CEO 승계절차 돌입

보도자료

신한금융그룹, 12개 자회사 CEO 승계절차 돌입

신한금융지주회사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가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자경위는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역할을 확대하고 자회사별 CEO 자격요건을 보다 구체화했다. 자경위는 통합 예정인 신한자산신탁과 신한리츠운용의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임현우 사장을 신규 추천했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 운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BNK금융, 지주 및 자회사 CEO 승계절차 공정성 강화

금융일반

BNK금융, 지주 및 자회사 CEO 승계절차 공정성 강화

BNK금융그룹은 금융지주 CEO 선임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경영 승계 개편안을 발표했다. 회장 승계 절차 시작 시점을 3개월 전에서 5개월 전으로 앞당기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권한을 강화하여 인사의 독립성을 높였다. 외부 후보자도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이번 개편안은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7개 자회사에 즉시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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