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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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바이오텍서 자가면역 신약 도입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美 바이오텍서 자가면역 신약 도입

셀트리온이 미국 바이오텍으로부터 유망 신약 후보물질을 추가 확보하며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신약 개발사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셀트리온은 미국 메릴랜드 소재 바이오텍 카이진(Kaigene)과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KG013'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 인(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선급금을 포함해 향후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에 따라 최대 5억 8050만 달러(약 7695억 원) 수준이다. 상업화 이후에는 순매출

한올바이오파마 'IMVT-1402', 하반기 글로벌 임상 시험대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IMVT-1402', 하반기 글로벌 임상 시험대

한올바이오파마의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인 'IMVT-1402'가 하반기 임상시험을 진행하며 가치 검증에 나선다. 주목되는 D2T RA의 초기 효능 외에도 피부홍반성루푸스(CLE) 임상 결과 공개가 예정이다. 특히 위약 대조군과 비교를 통해 효능 지속 여부가 검토되며, 이 결과는 FDA와의 논의와 추가 임상전략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현재 IMVT-1402의 가치는 4조원대로 평가받고 있다.

엠브릭스, 80억 시리즈B 유치···'체내 생성' CAR-T 임상 진입 시동

제약·바이오

엠브릭스, 80억 시리즈B 유치···'체내 생성' CAR-T 임상 진입 시동

엠브릭스가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80억원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고, 독자 개발한 내비바디 플랫폼을 통한 생체 내 CAR-T 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본격화한다. 주요 파이프라인 MIC-001은 T세포 표적 전달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도전하며, 확보 자금은 임상시험 준비, 안전성·유효성 검증 및 생산공정 개발에 투입된다.

'복귀 두 달' 박승국 대표, 아이메로프루바트 첫 유효성 입증에 '순풍'

제약·바이오

'복귀 두 달' 박승국 대표, 아이메로프루바트 첫 유효성 입증에 '순풍'

한올바이오파마의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가 기존 치료제로도 효과를 보지 못한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서 임상 효능을 처음 입증했다. 임상시험 중간 결과 ACR20 72.7%, ACR50 54.5% 등 높은 치료 반응률과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경쟁 약물 대비 두드러진 성과로 글로벌 신약 개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 기술수출 신약 상업화 코앞···3상 마일스톤 곧 수령 가능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기술수출 신약 상업화 코앞···3상 마일스톤 곧 수령 가능

한올바이오파마가 기술 수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 신약후보 물질 2종이 상업화에 가까워지고 있다. 3상 임상이 시작되면 마일스톤 수령도 가능해진다. 12일 한올바이오파마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회사가 원천 개발한 '바토클리맙'(HL161BKN, IMVT-1401)이 전 세계 유일 치료제로 동종계열 내 최초 약물(first-in-class)이자 동종계열 내 최고 약물(best-in-class)가 될 가능성이 높은 임상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한올바이오파마 미국 파트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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