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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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IMVT-1402', 하반기 글로벌 임상 시험대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IMVT-1402', 하반기 글로벌 임상 시험대

한올바이오파마의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인 'IMVT-1402'가 하반기 임상시험을 진행하며 가치 검증에 나선다. 주목되는 D2T RA의 초기 효능 외에도 피부홍반성루푸스(CLE) 임상 결과 공개가 예정이다. 특히 위약 대조군과 비교를 통해 효능 지속 여부가 검토되며, 이 결과는 FDA와의 논의와 추가 임상전략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현재 IMVT-1402의 가치는 4조원대로 평가받고 있다.

엠브릭스, 80억 시리즈B 유치···'체내 생성' CAR-T 임상 진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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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릭스, 80억 시리즈B 유치···'체내 생성' CAR-T 임상 진입 시동

엠브릭스가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80억원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고, 독자 개발한 내비바디 플랫폼을 통한 생체 내 CAR-T 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본격화한다. 주요 파이프라인 MIC-001은 T세포 표적 전달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도전하며, 확보 자금은 임상시험 준비, 안전성·유효성 검증 및 생산공정 개발에 투입된다.

'복귀 두 달' 박승국 대표, 아이메로프루바트 첫 유효성 입증에 '순풍'

제약·바이오

'복귀 두 달' 박승국 대표, 아이메로프루바트 첫 유효성 입증에 '순풍'

한올바이오파마의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가 기존 치료제로도 효과를 보지 못한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서 임상 효능을 처음 입증했다. 임상시험 중간 결과 ACR20 72.7%, ACR50 54.5% 등 높은 치료 반응률과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경쟁 약물 대비 두드러진 성과로 글로벌 신약 개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 기술수출 신약 상업화 코앞···3상 마일스톤 곧 수령 가능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기술수출 신약 상업화 코앞···3상 마일스톤 곧 수령 가능

한올바이오파마가 기술 수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 신약후보 물질 2종이 상업화에 가까워지고 있다. 3상 임상이 시작되면 마일스톤 수령도 가능해진다. 12일 한올바이오파마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회사가 원천 개발한 '바토클리맙'(HL161BKN, IMVT-1401)이 전 세계 유일 치료제로 동종계열 내 최초 약물(first-in-class)이자 동종계열 내 최고 약물(best-in-class)가 될 가능성이 높은 임상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한올바이오파마 미국 파트너사

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L161' 그레이브스병 임상 2상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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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L161' 그레이브스병 임상 2상 결과 발표

한올바이오파마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Immunovant)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HL161)의 그레이브스병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하며, 두 번째 항체 'HL161ANS'에 대한 임상 3상 개발 계획을 9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바토클리맙은 그레이브스병 치료를 목표로 한 임상 2a상에서 고용량 투약군에서 76%의 높은 반응률을 기록하며, 항갑상선 치료제(ATD)로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에 대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 바토클리맙은 주 1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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