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KT, 전직원 보너스 '1000만원' 쏜다 KT가 2023년 1~3분기 실적에 따라 직원 1만4000여명에게 1인당 약 957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올해 영업이익 증가로 성과배분금은 전년 대비 44.6% 늘었으며, 임직원 모두에게 동일하게 배분된다. 이번 임금 협상으로 기본급 인상과 복지 개선도 포함됐으나 일부 노조 요구는 반영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