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연휴는 정주행이지"···OTT, 새 콘텐츠 '총출동' 설 연휴 기간을 맞아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디즈니플러스 등 주요 OTT들이 신작 영화, 인기 드라마, 예능, 스포츠 중계, 공연 VOD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임영웅 콘서트, 솔로지옥 스핀오프 등 화제작부터 최신 스포츠까지 명절 집콕족의 시청 욕구를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