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거래소, 신임 코스닥시장위원장에 김우찬 교수 선임
한국거래소는 6일 서울 사옥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김우찬 교수를 신임 코스닥시장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7일부터 2028년 7월6일까지 2년이며, 김 교수는 서울대와 하버드대 출신으로 금융·재정 분야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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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거래소, 신임 코스닥시장위원장에 김우찬 교수 선임
한국거래소는 6일 서울 사옥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김우찬 교수를 신임 코스닥시장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7일부터 2028년 7월6일까지 2년이며, 김 교수는 서울대와 하버드대 출신으로 금융·재정 분야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게임
'공동대표 체제' 출범 카겜 "라인게임즈 합병은 미정"
카카오게임즈가 임시주주총회에서 김태환 라인게임즈 부사장과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CBO를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공동대표 체제를 출범시켰다. 라인게임즈와의 합병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라인야후와의 협력을 통해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했으며, 3000억원 자금 조달로 재무 개선과 신작 출시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주연대는 주주환원 정책 제시와 소통 강화를 요구했다.
인사·부음
삼성선물, 대표이사에 김인 삼성증권 부사장 선임
삼성선물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김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행정고시 37회, 유럽부흥개발은행 이코노미스트,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장 등 금융 주요 경력을 보유했다. 이후 삼성화재와 삼성증권 등 그룹 내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제약·바이오
오스코텍-소액주주, 제노스코 갈등 증폭
오스코텍이 자회사 제노스코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발행 확대와 FI·SI 투자 유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소액주주들은 자금 사용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이사 선임을 두고 맞서고 있다. 회사 측은 독립성 강화를 위한 이사회 구성과 공정한 가치평가 방안을 제시하며 주주 갈등 해소를 시도하고 있다.
보험
롯데손보, 임시주총 개최···이호근 사외이사 신규 선임
롯데손해보험이 2025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시장 전문가 이호근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호근은 BOA, JP모건,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등 국내외 금융·리테일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이며, 이사회와 소비자 중심 경영문화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나원균 동성제약 대표 해임 불발···경영권 분쟁 장기전 불가피
동성제약이 나원균 대표 해임안 무산과 이사회 일부 진입을 둘러싸고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회 확대 및 경영진 교체 시도는 특별결의 요건 미충족으로 성사되지 않았으나, 브랜드리팩터링 측 인사 일부가 이사회에 합류했다. 양측 모두 일부 성과를 얻으며, 소액주주 표심이 경영권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
ICT일반
NHN, 내달 15일 임시주총 개최···3000억원 이익잉여금 전입
NHN은 오는 10월 15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 30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한다고 12일 공시했다. NHN은 이익잉여금으로 전입된 금액을 향후 배당금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상법에 따르면 회사는 적립된 자본준비금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초과분을 감액할 수 있다. NHN은 지난달 12일 3개년(2026∼2028)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하고 전년
증권일반
머스트운용, 리파인에 교환사채 발행 문제 제기···"주주가치 훼손한 결정"
머스트자산운용이 리파인의 교환사채 발행을 주주가치 훼손으로 규정하고 경영진과 최대주주를 상대로 개선을 공식 요구했다. 자사주 저가 발행, 고금리 이자 부담, 대주주 지분 확대 등 문제를 지적하며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했고, 배당 강화 및 ROE 제고 등 주주환원책 도입을 압박하고 있다.
패션·뷰티
콜마홀딩스, 윤동한 회장 '이사 10명 선임' 주주제안 수용···임시주총 소집
콜마홀딩스가 윤동한 회장의 주주제안을 수용해 10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신규 이사 10명 선임 안건이 상정돼 이사회 재편이 예고된다. 회사는 주주권 강화와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의지를 밝히며, 법적 분쟁 최소화와 주주 판단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했다.
종목
개선기간 부여받은 동성제약···'소액주주 표심'에 경영권 갈린다
한국거래소가 동성제약에 9개월의 상장폐지 개선기간을 부여했다. 그러나 최대주주와 현 경영진 간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양측이 소액주주 표심을 잡기 위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경영권과 상장 유지는 결국 소액주주의 선택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