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뜻깊은 지역문화재 보호 위해 향토유적 지정
전북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최근 향토유적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순교비와 숭림사 영원전·정혜원을 시 향토유적으로 신규 지정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향토유적으로 지정된 3건의 문화재는 지난 2017년 12월 15일, 향토유적심의회를 통해 향토유적으로서 보존할 가치가 있음을 인정받은 후, 지난 2017년 12월 29일 시보게재를 통해 비로소 향토유적으로 승인 받았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순교비는 익산 나바위 성지(익산 나바위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