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리튬·철강 살아난 포스코···하반기 희토류 공략 본격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첫 흑자와 철강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하반기에는 리튬 생산 정상화 및 인증제품 판매 확대, 미국·동남아를 잇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 등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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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리튬·철강 살아난 포스코···하반기 희토류 공략 본격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첫 흑자와 철강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하반기에는 리튬 생산 정상화 및 인증제품 판매 확대, 미국·동남아를 잇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 등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원···이차전지소재 흑자 전환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흑자 전환과 인프라 부문 이익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8190억원, 매출 19조2590억원을 달성했다. 철강과 리튬 사업의 수익성 개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역대 최대 이익, 적극적인 구조개편으로 현금 확보에 성공했다. 앞으로 철강, 리튬·희토류, LNG를 핵심 축으로 투자와 재편을 병행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엘앤에프플러스,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원 지원
엘앤에프는 지난 5월 28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2200억원 규모의 장기·저리대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국민성장펀드의 지원은 국내 최초·최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을 위한 것이다.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이 포함된 총 2200억원 규모의 자금이 12년 만기 장기·저리대출 방식으로 공급되며, 지원금은 시설 투자 목적으로 전액 투입될 예정이다. LFP 양극
중공업·방산
철강·배터리 다 잡은 장인화... 포스코 '퀀텀점프' 예고
포스코홀딩스가 40만 원을 재돌파하며, 장인화 회장 주도하에 진행 중인 글로벌 공급망 전략이 긍정적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공급망 강화와 아르헨티나, 호주 등 해외사업 성과 가시화, 철강 부문 실적 회복이 함께 이뤄지며 체질 개선 기대도 높아졌다.
재계
포스코, 올해 첫 경영회의···장인화 회장 "강도 높은 비상경영 체제 전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26년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포스코는 철강 원가 혁신, 이차전지소재 사업 확대, 탈탄소 전환, LNG 기반 에너지사업 등 신성장동력에 투자하며, 제조·사무 전반에 AI 혁신을 추진해 실적 반등과 글로벌 시장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홀딩스, 호주·아르헨 리튬 확보에 1.2조원 투자
포스코홀딩스가 호주 미네랄 리소스 및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 총 1조2000억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리튬 광산 지분 인수와 우량 염수 광권 확보를 통해 이차전지소재의 원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기차 시장 성장에 발맞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다.
종목
[특징주]POSCO홀딩스, 1조1000억원 규모 리튬 투자 소식에 5%대 강세
포스코홀딩스가 1조1000억원 규모의 투자로 호주 미네랄 리소스의 신규 중간 지주사 지분 30%를 인수해, 워지나와 마운트마리온 광산에서 연간 27만톤의 리튬 정광을 확보한다. 이로써 이차전지 소재 경쟁력을 강화하며 주가가 5%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에너지·화학
SKC, 3분기 영업손실 528억원···"말레이시아 공장 판매량 확대"
SKC는 2023년 3분기 매출 5060억원, 영업손실 52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이 2년 만에 50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전분기 대비 175억원 개선됐다. 이차전지와 반도체 소재 매출 증가, 글라스기판 신사업 추진, 재무구조 개선이 두드러진다.
중공업·방산
장인화 효과?···포스코 본업 '껑충', 승부는 지금부터
포스코그룹이 2023년 3분기 철강과 이차전지 사업에서 각각 5850억원, 66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본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장인화 회장의 고부가가치 전략과 해외 투자 확대, 원가 절감 등 경영 리더십이 주효했다. 다만 건설계열 적자 등 개선 과제도 남아있다.
중공업·방산
포스코, '연구개발' 무게추 이동...철강 60%로 '뚝', 미래사업 힘 싣기
포스코그룹의 연구개발(R&D) 투자가 철강 중심에서 미래사업으로 점차 확장되고 있다. 최근 4년간 이차전지 R&D 비중이 늘고 있는 반면 철강의 비중은 줄어들면서 두 사업 간 투자 격차가 점차 좁혀지는 모습이다. 26일 포스코홀딩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차전지소재 사업을 본격화한 2022년 상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그룹의 4년간 미래 소재 사업 R&D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같은 기간 철강 R&D 비용은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다.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