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지원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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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컵라면부터 성금 10억까지"···유통업계, 수해 현장 총력 지원

유통일반

"햇반·컵라면부터 성금 10억까지"···유통업계, 수해 현장 총력 지원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등 경상권 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식품·유통업계가 성금과 구호물품을 잇달아 지원하고 있다. 피해 현장에 필요한 식품과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는 등 '현장형 구호'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업계 최대 규모인 10억원을 지원했다. 롯데는 지난 28일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일대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

SKT, 거제 수해현장 통신망 신속 복구···이재민 지원도 '총력'

보도자료

SKT, 거제 수해현장 통신망 신속 복구···이재민 지원도 '총력'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에서 SK텔레콤(이하 SKT)이 통신 서비스 긴급 복구와 대민지원 활동을 통해 재해 현장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통신 인프라 정상화는 물론, 대피소를 중심으로 한 실생활 구호물품 지원까지 병행함으로써 재난 대응에 있어 통신사업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26일 IT업계에 따르면 SKT는 거제 지역 통신 서비스 긴급 복구를 통해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

한국수력원자력,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억원 '긴급지원'

에너지·화학

한국수력원자력,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억원 '긴급지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23일 한수원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과 경기 가평군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긴급 지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성금 외에도 이재민·봉사자 무료 급식을 위한 '사랑의 안심밥차'를 산청 현장에 긴급 지원했다. 이재민과 봉사자에게는 이틀간 1500여 인분의 따뜻한 식사 및 이온음료 1만병을 제공했다. 또 산청군 시천면과

미래에셋그룹, 산불 피해복구 성금 5억원 기부···계열사도 동참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그룹, 산불 피해복구 성금 5억원 기부···계열사도 동참

미래에셋그룹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긴급 생필품 지원과 구조대원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에는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등 계열사도 참여했으며, 미래에셋생명은 이재민을 위해 다양한 금융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미래에셋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자본주의를 실천할 계획이다.

유통기업들, 산청·의성 산불 피해 현장에 온정의 손길 내밀어

유통일반

유통기업들, 산청·의성 산불 피해 현장에 온정의 손길 내밀어

유통기업들이 업계 침체 속에서도 산청, 의성 산불 피해 현장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복귀 인력들을 위해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SPC는 오는 24일 빵 4000개와 생수 2000개를 산불 복구 작업 현장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GS리테일도 지난 23일 생수와 파이류, 용기면, 캔 커피 등 5000여개를 산청군 단성중학교와 의성군 안평초등학교에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임시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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