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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다보링크,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다보링크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약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270원으로, 기명식 보통주 78만7400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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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다보링크,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다보링크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약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270원으로, 기명식 보통주 78만7400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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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범한퓨얼셀, 70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 결정
범한퓨얼셀은 70억원 규모의 0% 이자율 사모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 만기는 2031년 1월로, 자금은 운영자금에 사용된다. 교환대상은 발행주식 총수 2.04%에 해당하는 자사주 17만8500주로, 교환청구는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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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SK이터닉스, 5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SK이터닉스가 5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추가로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으로 단기차입금은 기존 661억3650만원에서 1161억3650만원으로 대폭 확대되며,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20.66%에 해당한다. 차입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이다.
인터넷·플랫폼
NHN, 페이코 자금수혈 이어간다···경영 정상화 박차
NHN이 자회사 NHN페이코에 대한 운영자금 600억원의 대여기간을 1년 연장했다. NHN페이코는 티몬·위메프 사태로 지난해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뒤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NHN의 유동성 지원 아래 NHN페이코는 2027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삼고 있다. 2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NHN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페이코 운영자금 600억원의 대여기간을 내년 10월 30일까지 1년 연장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자율은 최초
에너지·화학
대한전선, 1550억원 회사채 발행···차입금 상환 등 활용
대한전선은 기존 회사채 목표액(800억원)보다 약 2배 증액한 155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대한전선은 지난 10일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 대비 11배를 넘어서는 총 8880억원의 매수 주문을 확보했다. 발행 금리도 낮춰, 같은 신용등급 채권의 평균 금리(민평 금리) 대비 2년 만기 채권은 -35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 3년 만기 채권은 -55bp 낮아졌다. 대한전선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 중 300억원은 차입금 상환에, 12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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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계열사 대백아울렛에 100억원 금전 대여 결정
코스피 상장사 대구백화점이 계열사 대백아울렛에 100억원 규모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6% 수준이다. 이자율은 6.92%로 책정됐으며 대여기간은 오는 3일부터 2026년 5월 3일까지다. 금전대여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이날 오전 11시 29분 기준 대구백화점은 전 거래일 대비 0.76% 하락한 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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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에프엔비, 2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코스닥 상장사 흥국에프엔비가 2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20.39% 수준이다. 이를 통해 총 단기차입금 규모는 기존 730억원에서 930억원으로 확대된다. 차입금은 2개 은행에서 100억원씩 조달할 예정이다. 차입 목적은 운전자금이다. 이날 오후 3시 3분 기준 흥국에프엔비는 전 거래일 대비 0.98% 하락한 1812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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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유상증자 추진···129억원 규모
여성내의류 전문업체 비비안이 12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이번 증자는 일반공모 방식이며 신주 납입일은 6월 10일이다. 비비안은 이를 통해 운영자금, 채무 상환, 기타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다. 신주 발행가는 25%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SK증권이 청약 주관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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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 비보존 주식 72만주 처분
코스닥 상장사 에이비온이 비보존 주식 72만주를 58억7520만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0.89%에 해당하며, 투자자산 판매를 통한 운영자금 확보가 목적이다. 에이비온은 7일부터 K-OTC 장내 매도를 통해 불특정다수인을 대상으로 주식을 매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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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전산텍스에 운영자금 대여 기간 1년 연장
코스피 상장사 전방이 전산택스에 대여한 자금의 계약기간을 연장한다고 3일 공시했다. 대여금액은 90억원이며, 이자율은 4.6%다. 대여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대여 기간은 이날부터 2026년 4월 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