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예보, MG손보 노조와 합의 완료···다음달 예별손보 영업 개시
예금보험공사와 MG손해보험 노조가 채용조건에 합의하며, 예별손해보험이 9월 초 영업을 시작한다. 전체 520명 인력 중 281명이 승계되고 임금은 10% 감액된다. 보험계약자들은 기존과 동일한 서비스를 유지하며, 예보는 자산·부채 실사, 계약이전 및 손보사 공개 매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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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MG손보 노조와 합의 완료···다음달 예별손보 영업 개시
예금보험공사와 MG손해보험 노조가 채용조건에 합의하며, 예별손해보험이 9월 초 영업을 시작한다. 전체 520명 인력 중 281명이 승계되고 임금은 10% 감액된다. 보험계약자들은 기존과 동일한 서비스를 유지하며, 예보는 자산·부채 실사, 계약이전 및 손보사 공개 매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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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MG손보 가교보험사 전환 조건부 허가 의결
금융위원회가 MG손해보험의 부실금융기관 정리를 위해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의 조건부 허가를 의결했다. 예별손해보험은 예금보험공사 단독 출자로 설립되며, MG손보의 자산과 부채를 이전받아 계약 유지와 관리에 나선다. 삼성화재 등 5대 손해보험사가 경영에 참여하며, 3분기 내 보험계약 이전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매각 절차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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