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저축은행 할증 줄고 은행 건전성 악화···예보 평가 '온도차'
예금보험공사의 차등예금보험료율 평가에서 저축은행업권은 부동산 PF 부실채권 정리와 흑자 전환 등으로 건전성이 크게 개선된 반면, 은행업권은 유동성 규제 강화와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자산건전성 악화로 할인등급이 감소하는 등 평가가 악화됐다. 2025사업연도 예금보험료는 부보예금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695억원 늘어난 2조5640억원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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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저축은행 할증 줄고 은행 건전성 악화···예보 평가 '온도차'
예금보험공사의 차등예금보험료율 평가에서 저축은행업권은 부동산 PF 부실채권 정리와 흑자 전환 등으로 건전성이 크게 개선된 반면, 은행업권은 유동성 규제 강화와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자산건전성 악화로 할인등급이 감소하는 등 평가가 악화됐다. 2025사업연도 예금보험료는 부보예금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695억원 늘어난 2조5640억원으로 추정됐다.
보도자료
예금보험공사, 창립 30주년···김성식 사장 "금융시장 안정·금융계약자 보호 사명"
예금보험공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뢰로 쌓아온 금융안정, 든든히 지켜낼 국민일상' 슬로건 아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저축은행 특별계정 등 주요 기금의 존속기한 도래 등 변화를 맞아, 국민이 일상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선제적 금융안전망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보도자료
예보, 예별손보 매각 재추진···"잠재 인수자 확보에 재공고 입찰"
단독 응찰로 유찰됐던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이 예금보험공사의 추가 인수 후보 확보로 재추진된다. 이번 재공고는 복수 투자자 참여 가능성이 높아 유효경쟁이 기대된다. 입찰은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경쟁 미성립 시 수의계약 전환도 검토될 예정이다. 보험계약자는 보호받는다.
금융일반
1분기 공적자금 1610억원 회수···회수율 72.6%
금융위원회는 1분기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이 보유한 서울보증보험 주식 30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매각해 1610억원을 회수했다고 발표했다. 1997년부터 2026년 3월까지 투입된 공적자금 168조7000억원 중 72.6%인 122조4000억원이 회수됐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다. 정부와 예금보험공사는 앞으로도 자산 효율적 관리와 매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예보, 서울보증보험 지분 4.3% 매각···공적자금 1610억원 회수
예금보험공사가 서울보증보험 지분 4.3%를 블록세일 방식으로 매각해 1610억원의 공적자금을 추가 회수했다. 이로써 누적회수액이 5조3193억원으로 오르며 회수율이 51.9%를 기록했다. 장기펀드 참여 등으로 시장에서 서울보증보험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보험
예보, 서울보증 지분 보호예수 해제···공적자금 회수 속도낸다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SGI서울보증 지분의 보호예수 기간이 종료되면서 본격적인 지분 매각과 공적자금 회수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적 상승과 주가 호조로 매각 여건은 좋아졌으나, 대규모 오버행 부담과 주가 변동성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보험
하나·한투·JC플라워 3곳 예별손보 예비인수자로 선정
예금보험공사는 MG손해보험의 가교사인 예별손해보험 매각 예비입찰에서 하나금융지주, 한국투자금융지주, JC플라워를 예비인수자로 선정했다. 이들 3사는 5주간 실사 후 3월 30일까지 본입찰에 참여할 수 있고, 4월 초 우선협상대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보험계약자에게는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
금융일반
예보, '희망 드림 프로젝트' 추진···"연체 채무자 경제적 재기 지원"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 케이알앤씨와 함께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액채권 감면,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서류 절차 간소화 등 3단계 대책이 추진된다.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채권 603억원이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리되고,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방안도 마련됐다.
보험
예별손보 공개매각 예비입찰 마감···3개사 인수의향서 제출
예별손해보험(전 MG손해보험) 공개매각을 위한 예비입찰 과정에서 3개사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23일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마감하고 총 3개사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향후 법률자문사인 법무법인 광장과 매각주관사 삼정KPMG를 통해 예비입찰에 참여한 3개사를 대상으로 대주주 적격성 등 사전심사와 인수의향서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예보는 이달 말까지 평가를
금융일반
이억원 "MG손보, 도덕적 해이 발생 않도록 부실 책임 철저히"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는 MG손해보험 매각 과정에서 도덕적 해이 방지와 부실 책임 추궁을 강조했다. 매각은 주식매각(M&A)·계약이전(P&A)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영진 등의 엄중한 책임도 재차 언급됐다. 예보는 금융시장 안정과 미래지향적 기금체계 및 신속정리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