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환경시설관리(EMC), 모그룹 SK 열분해사업 참여한다
SK에코플랜트의 자회사인 환경시설관리(EMC)가 환경기초시설관리 노하우를 살려 모기업인 SK그룹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열분해 유화사업에 참여한다. SK인천석유화학과 동서산업롤과 손잡고 비즈니스 협력모델을 만들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경부가 2026년까지 10개의 지자체에 추진하는 공공열분해시설 확충사업의 선도 모델을 만들겠단 전략이다. 업계에 따르면 환경시설관리는 지난 12일 SK인천석유화학과 동서산업롤과 함께 3자 사업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