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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1분기 흑자 전환 성공···가동률 회복·고환율 영향(종합)

보도자료

엘앤에프, 1분기 흑자 전환 성공···가동률 회복·고환율 영향(종합)

엘앤에프가 가동률 회복과 환율 상승으로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엘앤에프는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 7396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653억원으로 전년 대비 41.3% 줄었다. 이번 실적은 하이니켈 제품 중심의 견조한 출하 확대에 따른 가동률 회복과 판가 및 환율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 원재료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환

엘앤에프, 日 미쓰비시케미컬과 음극재 JV 설립 중단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日 미쓰비시케미컬과 음극재 JV 설립 중단

엘앤에프가 일본 음극재 제조업체 미쓰비시케미컬과 추진하던 전기차(EV)용 음극재 합작사 설립 검토를 중단했다. 엘앤에프는 10일 "미쓰비시케미컬과 합작사를 포함한 장기적이고 포괄적인 음극재 사업 진출에 대해 검토를 진행했으나, 대외 정책 및 업황 변동에 따라 음극재 사업 진출 검토를 중단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양사는 2023년 6월 '전기차용 음극재 공급망 강화를 위한 차세대 음극재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당시 엘앤에프는 미

엘앤에프 허제홍 "올해 역대 최대 출하량 달성할 것"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허제홍 "올해 역대 최대 출하량 달성할 것"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가 25일 NCM과 LFP 두 개의 성장 엔진을 바탕으로 올해 역대 최대 출하량을 달성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열린 제2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엘앤에프는 사업 영역 확장과 자본 운용 유연성 확

휴머노이드가 연 '배터리 2막'···소재 삼총사의 '변신'

에너지·화학

[전소연의 배터리ZIP]휴머노이드가 연 '배터리 2막'···소재 삼총사의 '변신'

전고체 배터리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떠올랐다.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엘앤에프 등 주요 배터리 소재 기업들이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속에서 로봇 산업을 미래 신시장으로 삼아 투자와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을 가진 전고체 배터리가 로봇의 상용화와 산업 확장에 필수적이라는 평가다.

엘앤에프, 지난해 영업손실 1568억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지난해 영업손실 1568억

엘앤에프는 지난해 4분기 매출 6177억원, 영업이익이 8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69.1% 증가, 흑자전환한 수치다. 지난 한 해 매출은 2조1549억원, 영업손실 1568억원을 거뒀으며, 같은 기간 각각 13%, 71.9% 개선했다. 회사는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하이니켈(Ni95) 제품 출하 확대에 따른 가동률 회복과 원재료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환입 효과를 꼽았다. 올해도 이 기세를 몰아 Ni95 제품과 46파이 신제품 공급 확대를 통해 연

포스코퓨처엠·LG화학 '한파'···에코프로·엘앤에프에 쏠리는 눈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LG화학 '한파'···에코프로·엘앤에프에 쏠리는 눈

포스코퓨처엠과 LG화학이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보조금 종료 여파로 지난해 4분기 양극재 사업에서 동시에 적자를 기록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는 출하 회복과 판가 방어로 비교적 선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는 미국 보조금 폐지와 중국 저가 양극재 공세가 지속되는 한 구조적 반등은 어렵다는 신중론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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