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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820억 美 독점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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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엘앤씨바이오, 820억 美 독점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

엘앤씨바이오가 인체조직 기반 피부 재생 제품 '리투오'의 미국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최소 6000만달러(약 820억원) 규모로 2031년 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이 계약 소식에 엘앤씨바이오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03% 상승했다. 현지 파트너사는 폭넓은 병·의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엘앤씨바이오는 생산시설 확장과 더불어 추가 공급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美 공급처 확보···최소 820억 독점계약

제약·바이오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美 공급처 확보···최소 820억 독점계약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기반의 피부 세포외기질(ECM) 제품 '리투오'를 미국에 독점 공급하기로 계약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번 계약은 최소 6000만달러로, 2031년까지 장기적으로 진행되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제품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회사는 미국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공급망을 확장하고, FDA 규제 체계를 기반으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계획이다.

아시아 넘어 중남미로···엘앤씨바이오, '리투오' 해외 확장 속도

제약·바이오

아시아 넘어 중남미로···엘앤씨바이오, '리투오' 해외 확장 속도

엘앤씨바이오가 인체피부조직 기반 ECM 제품 '리투오'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페루 당국으로부터 정식 판매 허가를 획득해 현지 매출 기반을 마련했으며 브라질, 콜롬비아 등 주변국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공급가가 국내보다 높아 수익성도 긍정적이며, 올해 20개국 진출과 50억~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투오' 흥행에 주가 193% 오른 엘앤씨바이오, 과열 우려도

증권일반

'리투오' 흥행에 주가 193% 오른 엘앤씨바이오, 과열 우려도

엘앤씨바이오 주가가 스킨부스터로 활용되는 '엘라비에 리투오' 흥행을 앞세워 연저점 대비 193% 급등했지만,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이 앞서갔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상반기 적자 전환과 해외 승인 지연 부담이 겹치면서 실적이 주가의 가파른 상승을 온전히 뒷받침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엘앤씨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70% 내린 5만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강세 이후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연초 2만5500원이었던

엘앤씨바이오, 첨단 의료로봇기업 '큐렉소' 2대주주 지분투자

제약·바이오

엘앤씨바이오, 첨단 의료로봇기업 '큐렉소' 2대주주 지분투자

조직재생의학 연구개발기업 엘앤씨바이오는 첨단 의료용 수술 및 재활 로봇 개발기업인 큐렉소에 405억원 규모의 경영참여 목적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오는 6월 30일 출자 완료 이후 보유 주식수는 545만8221주로, 지분율 14.03%를 확보해 2대 주주가 된다. 취득방식은 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취득이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 목적에 대해 회사의 차세대 의료기기 제품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중국 등 글로벌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

엘앤씨바이오, 인체조직 기반 무릎연골 치료기기 효과 입증···"허가 신청"

제약·바이오

엘앤씨바이오, 인체조직 기반 무릎연골 치료기기 효과 입증···"허가 신청"

조직재생의학 연구개발기업 엘앤씨바이오는 세계 최초의 인체조직 기반 무릎관절 연골손상 치료 의료기기 '메가카티(MegaCarti)'의 임상 시험을 통해 연골 재생 효과의 통계적 유의성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엘앤씨바이오가 독자 개발한 메가카티는 인체 유래 연골인 초자연골을 무세포화해 이식하는 세계 최초의 인체조직 기반 무릎관절 연골손상 치료 의료기기다. 무세포화한 초자연골을 손상부위에 직접 주입해 시술 후 즉시 무릎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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