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에너지 전환마을 시범마을 5곳 개소···마을중심 시민행동 주도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선언을 현장에서 뒷받침할 광주지역 5개 ‘에너지 전환마을’이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가면서 시민·마을 중심의 에너지 전환이 본격화됐다.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의 생활권인 마을에서부터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을 실천하기 위해 동구 지원마을, 서구 풍암마을, 남구 양림마을, 북구 일곡마을, 광산구 첨단마을 등 5곳을 ‘에너지전환 시범마을’로 선정한데 이어 최근 이들 5곳이 모두 문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