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스코그룹,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까지···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
포스코그룹이 철강, 리튬, 에너지 등 3대 축을 앞세워 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에 나섰다.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2035년 매출 187조원, 영업이익 13조1000억원 목표를 공개했으며, 리튬 사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상위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에너지사업 확대, 전략자원 확보, 해외 투자를 통해 공급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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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포스코그룹,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까지···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
포스코그룹이 철강, 리튬, 에너지 등 3대 축을 앞세워 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에 나섰다.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2035년 매출 187조원, 영업이익 13조1000억원 목표를 공개했으며, 리튬 사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상위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에너지사업 확대, 전략자원 확보, 해외 투자를 통해 공급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최태원 "韓·日 협력, 일회성 이벤트 아냐"···AI·반도체 협력 제안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한국과 일본의 경제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저출산·고령화, 공급망 재편,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등 양국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함께 풀어야 한다는 취지다. 최태원 회장은 9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한일 협력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다"며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실행력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기반으로 나아가야 한
보도자료
자영업자 전기요금 폭탄 막는다···'저녁 장사' 사장님들 웃는 이유
정부와 한국전력은 다음 달부터 계약전력 300kW 미만 자영업자 대상 일반용 전력(갑)Ⅱ 사용자에게도 단일 요금제 선택을 허용하고, 6개월간 더 저렴한 요금을 자동 적용하는 제도 개편을 시행한다. 야간 영업 등 일부 업종의 전기요금 부담이 실제로 완화될 전망이며, 기존 시간대별 차등 요금 사용자의 선택권도 확대된다.
투자전략
"피지컬 AI가 주가 미래 결정"···NH아문디 투자 주도권 전환 예고
피지컬AI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에너지와 광통신 인프라, 반도체 등 관련 투자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실제 생산성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업과 글로벌 밸류체인 전반을 겨냥한 ETF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증권일반
코스피 역대급 상승장 온다···"반도체 다음은 에너지·화학"
국제유가 하락이 국내 증시의 이익 신뢰를 높이며 코스피 최고치 경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반도체 강세가 지속되나, 상승 모멘텀이 둔화되면 에너지·화학, 2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비반도체 업종이 대안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종목
고위험 ETF 상품에 쏠린 자금···변동성 장세에 수익률 '희비'
미·이란 간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ETF 시장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국내 ETF 순자산은 40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며, 레버리지·인버스 등 고위험 상품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수익률 양극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투자자들이 업종별·테마형 ETF로 다변화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고위험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산업일반
"우리도 서두르자"...'일본 1호 대미투자' 확정에 한국 실무단 美 급파
일본이 1호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한국 정부도 미국 상무부와 협상단을 급파해 투자 계획 조율에 나섰다. 조속한 대미투자특별법 통과와 함께 에너지, 반도체 등 전략 산업 중심 사업이 한미 간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상상인證 "현대건설, 원전 수요 재확인···목표가 12만5000원"
상상인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AI 투자로 인한 전력 공급부족 우려와 글로벌 빅테크의 원전 수요 재확인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4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에 부합할 전망이며, 에너지 부문 가치가 최대 6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신임 사장에 김영범 코오롱ENP 대표 내정
코오롱그룹이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코오롱글로벌 신임 사장에 김영범 코오롱ENP 대표를 내정했다. 김영범 신임 사장은 부동산·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며 그룹 내 핵심 사업의 시너지 확대와 전략적 재편에 주력할 계획이다.
재계
韓-日 에너지·반도체 협력 강조한 최태원 SK회장···"LNG 공동 구매시 협상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와 에너지 등 핵심 산업에서의 전략적 연대 가능성을 강조하며 일본과의 첨단산업 협력 확대 의지를 드러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9일 도쿄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한국과 일본이 공동 수입하면 규모가 커지고 가격 협상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29~30일 닛케이가 주최한 제30회 '아시아의 미래' 포럼 참석차 일본을 찾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