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오션, 해상풍력 전진배치··· '영업통' 조용석 상무 오션이앤아이 대표 선임
한화오션이 해상풍력 사업 강화를 위해 WTIV 운영 자회사 오션이앤아이 대표에 에너지플랜트 영업 전문가를 선임하고,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는 에너지플랜트 부문 영업손실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수주 및 실질적 운영으로 사업 확장과 실적 개선을 노린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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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해상풍력 전진배치··· '영업통' 조용석 상무 오션이앤아이 대표 선임
한화오션이 해상풍력 사업 강화를 위해 WTIV 운영 자회사 오션이앤아이 대표에 에너지플랜트 영업 전문가를 선임하고,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는 에너지플랜트 부문 영업손실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수주 및 실질적 운영으로 사업 확장과 실적 개선을 노린 전략이다.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상선 호조에 영업익 71% 급증···특수선·플랜트 적자 해소 과제
한화오션이 2026년 1분기 상선사업부의 LNG 운반선 중심 고수익 선박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이 71%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반면 특수선과 에너지플랜트 부문은 고정비와 프로젝트 지연 등으로 적자를 기록해 수익 다각화와 구조적 개선이 과제로 남았다. 인도기준 수주잔량은 159척, 348억6000만달러에 달한다.
종목
[특징주]삼성E&A, 에너지 플랜트 사이클 기대에 상승···7%대 강세
삼성E&A가 글로벌 에너지 플랜트 업황 회복 기대감에 7%대 강세를 보였다. 미국-이란 갈등 등 중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첨단산업 및 신에너지 중심으로의 사업 재편, 저탄소 암모니아 등 미래 사업 확대, 낮은 밸류에이션이 투자심리를 개선했다.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비주택 수주로 '체질개선'···에너지·플랜트 사업 확대
코오롱글로벌이 주택 경기 둔화에도 비주택 사업 수주를 빠르게 늘리며 실적을 개선했다. 3분기 누적 신규수주액 1조8860억원 중 비주택이 1조1000억원을 차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에너지 및 신재생 사업 확대와 수주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