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아모레퍼시픽, 영업익 25% 늘리고도 순익 뒷걸음
아모레퍼시픽은 3분기 영업이익이 25.4%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14.3% 감소했다. 국내 사업에서 주요 브랜드의 판매가 늘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고, 해외에서는 판매 지역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다. 하지만 법인세 등의 영향으로 순이익 증대로 이어지지 못했다. 그룹 전반적인 실적 확산이 과제로 남았다.
[총 619건 검색]
상세검색
패션·뷰티
아모레퍼시픽, 영업익 25% 늘리고도 순익 뒷걸음
아모레퍼시픽은 3분기 영업이익이 25.4%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14.3% 감소했다. 국내 사업에서 주요 브랜드의 판매가 늘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고, 해외에서는 판매 지역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다. 하지만 법인세 등의 영향으로 순이익 증대로 이어지지 못했다. 그룹 전반적인 실적 확산이 과제로 남았다.
패션·뷰티
"피부 노화까지 예측"··· 아모레 AI, 세계학회도 관심
아모레퍼시픽은 AI 기술을 활발히 도입하여 피부 진단, 노화 예측 및 화장품 소재 발굴까지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세계화장품학회에서 발표된 연구는 전사체 분석과 딥러닝을 결합하여 피부 노화를 예측하며,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닥터아모레'를 통해 AI 기반 피부 분석 기술을 상용화하며, 데이터 기반의 연구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아모레퍼시픽, 서구권 공략 박차··· 중장기 성장 전략 기반 마련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유럽 시장과 더마 화장품, 헤어케어 카테고리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설정했다. 국내 수익성 회복과 해외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1%, 46% 증가가 예상되며, 영업이익률도 10%를 넘길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글로벌 영토 넓히는 아모레퍼시픽···"19만원까지 상승여력 충분"
아모레퍼시픽이 더마코스메틱과 헤어케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축을 넓히면서 증권가도 중장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에스트라·일리윤 등 더마 브랜드 성장과 북미·유럽 중심의 해외 매출 확대, 아마존·틱톡 등 판매 채널 다변화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패션·뷰티
실적도 미래도 잡았다···아모레퍼시픽, AI·메디컬·글로벌 3축 성장 가속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북미, 유럽, 일본 중심의 글로벌 사업 재편에 성공하며 실적 반등을 이뤘다. AI 기반 연구개발과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로 투자를 확대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 및 연구효율성 혁신 등으로 체질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다.
패션·뷰티
아모레퍼시픽, 안성 건강기능식품 공장 매각 추진
아모레퍼시픽이 자산 효율화의 일환으로 경기 안성 건강기능식품 공장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안성에서 생산하던 건강기능식품은 오산 공장으로 이전해 생산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산 공장은 설화수, 라네즈 등 주요 브랜드를 생산하는 핵심 시설로, 이번 매각을 통해 생산 거점 일원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추구한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아모레퍼시픽, 실적 안정에도 낮아진 눈높이···목표가 16만원으로 '뚝'
NH투자증권이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를 기존 180000원에서 160000원으로 낮췄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봤지만, 글로벌 화장품 비교기업 밸류에이션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R)을 조정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서구권 이커머스 채널 성과가 주가 회복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패션·뷰티
휴직한 장녀, 경영 참여 차녀···아모레 3세 구도 다시 주목
아모레퍼시픽그룹 3세 경영 구도가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장녀 서민정은 장기간 휴직과 주요 계열사 지분 처분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반면, 차녀 서호정은 오설록 입사와 지분 증여로 경영 참여를 본격화했다. 전환우선주 등 지분 구조 변화와 함께 재계에서는 후계 구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보도자료
서경배 아모레 회장 차녀 서호정씨 오늘 결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2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하는 비공개 행사이며, 서 씨는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오설록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예비 신랑은 외국계 투자·경영 컨설팅사에 재직 중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코스알엑스 완전히 돌아왔다"···아모레퍼시픽 목표가 18만원
코스알엑스 회복세와 국내 사업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면서 KB증권이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 1분기 코스알엑스 매출은 미국과 RX 라인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24.0% 늘었고, 국내 사업도 인바운드 유입과 비용 효율화 효과로 실적을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