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팔린 만큼 쌓였다···식품업계, 반년 새 재고 두 자릿수 증가 주요 식품업체들의 재고자산이 올해 상반기 매출 성장과 함께 빠르게 늘고 있다. CJ제일제당, 대상, 삼양식품 등 업체들은 반년 만에 재고가 10% 이상 증가했으며, 보관과 관리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판매 속도에 따라 하반기 실적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