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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키움증권, 카카오게임즈 목표가 5%대 하향···"신작 차별화 관건"
키움증권이 카카오게임즈의 목표주가를 1만8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아웃퍼폼'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4분기 영업적자가 20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상반기 실적 부진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딘Q,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 신작 성공 여부가 하반기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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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키움증권, 카카오게임즈 목표가 5%대 하향···"신작 차별화 관건"
키움증권이 카카오게임즈의 목표주가를 1만8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아웃퍼폼'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4분기 영업적자가 20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상반기 실적 부진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딘Q,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 신작 성공 여부가 하반기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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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탈 배그' 박차···올해도 IP 확장 '가속 페달'
크래프톤이 2026년까지의 경영전략을 발표하며 프랜차이즈 IP 확장과 신작 개발, AI 기반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PUBG를 비롯한 자체 IP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AI·로보틱스 등 차세대 기술 적용과 신흥 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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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2'도 접는다···선택과 집중 '승부수'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등 5년 이상 서비스한 게임을 포함해 이용자 수가 저조한 주요 작품들의 서비스를 올해 대거 종료한다. 고정비 부담과 운영 효율 저하가 원인으로, 비용과 인력을 올해 출시 예정인 신작 8종에 집중 투입하려는 전략이다. 이는 장기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둔 결정이다.
게임
'프랜차이즈 IP'가 실적 희비 갈랐다···승자는 넷마블·크래프톤(종합)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3분기 실적이 신작 흥행 여부에 따라 극명하게 엇갈렸다. 넷마블과 크래프톤은 신작 출시와 IP 확장 덕분에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했으나,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부재와 흥행 부진으로 실적 악화 및 적자를 기록했다. 각사들은 내년 IP 강화와 글로벌 전략, 신작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게임
내수만으론 어렵다···세계로 나가는 韓게임사들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작 게임의 해외 동시 출시와 국제 게임 전시회 참가를 확대하며, 내수시장 정체를 해외 수출로 극복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넷마블, 네오위즈, 엔씨소프트 등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흥행을 노리고 있다.
게임
컴투스 '6개 분기' 연속 흑자···'아픈손가락' 미디어도 반등 조짐
컴투스가 프로야구 V25 등 야구게임의 성장에 힘입어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스포츠 게임 매출 확대와 더불어 대표 RPG '서머너즈 워', 신작 '더 스타라이트', '도원암귀' 등 하반기 기대작으로 성장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미디어 사업 역시 반등 신호가 나타나며 사업 다각화 및 수익성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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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증권가, 넷마블 신작 효과 단기적···주가 전망 부정적"
넷마블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초과했으나 증권가에서는 주가 상승 전망을 제한적으로 평가했다. 신작 '뱀피르'의 하반기 성과가 불확실하고, 글로벌 모바일 게임 부진이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는 상향했지만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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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분기 영업이익 1011억원···시장 기대치 상회
넷마블은 2025년 2분기 매출 7176억원, 영업이익 101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RF 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흥행, 비용 구조 개선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고, 국내 매출 증가로 해외 비중이 상대적으로 감소했다. 하반기 7종의 신작 출시가 추가 성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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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카카오게임즈 목표가 1만7000원으로 하향...신작 흥행이 관건"
KB증권은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기존 게임의 매출 감소와 기대 신작 '크로노 오디세이' 출시 연기로 실적 공백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1만7000원,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영업적자 기조가 지속되며, PC·콘솔 플랫폼 확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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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2분기 영업손실 86억원···적자전환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2분기 매출 1158억원, 영업손실 8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4% 감소, 적자전환했다. 모바일과 PC게임 매출 모두 감소했으나, 오딘 글로벌 확장과 자체 IP 비중 확대 등으로 영업손실 폭이 전분기 대비 31% 감소했다. 신작 출시와 IP 확보를 통한 성장 전략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