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올해 부실징후기업 221개사···대기업 늘고 부동산업 '최다'
금융감독원의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부실징후기업이 221개사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전체 수는 감소했으나 대기업 부실징후기업이 증가했고, 업종별로는 부동산업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은행권 신용공여 규모는 2조2천억원,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액은 1869억원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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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실징후기업 221개사···대기업 늘고 부동산업 '최다'
금융감독원의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부실징후기업이 221개사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전체 수는 감소했으나 대기업 부실징후기업이 증가했고, 업종별로는 부동산업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은행권 신용공여 규모는 2조2천억원,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액은 1869억원으로 예상된다.
[2016 기업구조조정]대상 대기업 19개사 추가 선정···8개사 퇴출
채권은행이 신용공여액 500억 이상 대기업에 대한 수시신용위험평가를 시행한 결과 구조조정 대상 대기업이 총 19개사 인 것으로 조사됐다.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채권은행이 신용공여액 500억원 이상 대기업 368개사에 대한 대기업 수시 신용위험평가를 시행한 결과 19개 대기업이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구조조정대상 기업중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하고 경영 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분류하고 있는 C등급의 경우 11개사 였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