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간’ 신연식 감독 “‘개훔방’이 오히려 폭력 행사하고 있다”
최근 영화 ‘조류인간’의 연출 및 각본과 제작을 담당한 (주)루스이소니도스 대표 신연식 감독이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 수위가 상당히 강경하다. 특히 ‘개훔방’의 시나리오를 신 감독이 집필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2일 오전 신 감독은 “‘개훔방’을 비롯한 대한민국 영화 관계자 분들께 전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전하며 “‘개훔방’이 또 다른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신 감독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