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큐리언트, 1016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ADC 개발 재원 확충
큐리언트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보통주 710만주를 발행해 약 1016억원을 조달한다. 조달 자금은 페이로드 ADC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투입된다. 신주인수권증서 거래와 구주주·일반공모 청약 등 절차를 거쳐 확보된 자금으로 QP101 및 신규 항체 ADC 연구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와 연구 역량 확충에 방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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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큐리언트, 1016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ADC 개발 재원 확충
큐리언트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보통주 710만주를 발행해 약 1016억원을 조달한다. 조달 자금은 페이로드 ADC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투입된다. 신주인수권증서 거래와 구주주·일반공모 청약 등 절차를 거쳐 확보된 자금으로 QP101 및 신규 항체 ADC 연구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주가치 제고와 연구 역량 확충에 방점을 두었다.
보도자료
신약 호재 미리 알고 차명계좌로 주식 매수···상장사 IR 임원 적발
금융당국이 신약 임상 결과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등 호재성 정보를 미리 알고 차명계좌로 자사 주식을 사들인 코스닥 상장사 임원을 적발했다. 해당 임원은 기업설명(IR) 업무를 담당하면서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약 2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미공개중요정보 이용과 주식 소유상황 보고 의무 위반 혐의로 해당 임원을 수사기관에 통보했다. 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증선위는 이날 제15차 정례회의를 열고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동반진단: 환자에게 맞는 약 고르는 '처방 관문'
동반진단은 특정 유전자 변이, 단백질 발현 등 바이오마커를 확인해 신약 처방에 적합한 환자를 선별하는 필수 절차이다. 바이오마커 검사와 달리 동반진단은 특정 치료제 사용을 위한 조건으로, 검사법, 검체, 판정 기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임상 초기부터 신약과 진단의 공동개발이 필요하며, 검사의 양성 결과만으로 치료 효과를 확정할 수 없다.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갑상선 눈병' 신약 기대감
에이프릴바이오가 갑상선안병증(TED) 치료제 임상 및 기술이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경쟁 바이오기업 아제닉스와 한올바이오파마의 임상 또는 전략 변경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에이프릴바이오의 신약 'APB-A1'가 새로운 기전과 안정성, 장기투여 가능성 등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상업화와 기업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SAFA 플랫폼 첫 성과 주목
에이프릴바이오가 기술이전한 아토피피부염 신약후보물질 EVO301의 글로벌 임상 2a상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SAFA 플랫폼의 임상적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내년 공개될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와 주가에 큰 변곡점이 예상된다. 추가 파이프라인과 기술확장도 기대감에 힘을 싣고 있다.
종목
[특징주]일동제약, '주가 급락 과도하다' 분석에도 혼조세
일동제약 주가는 전일 6.8% 급락한 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릴리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임상 중단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됐으나, 키움증권은 대량생산이 용이한 신약 효능·안전성 확보 시 기술수출 기회가 높다고 분석했다. 29일 예정된 신약 데이터 발표가 향후 주가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2분기 흑자전환···주력 품목 실적 견인
한올바이오파마가 2025년 2분기 28.8% 매출 증가 및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주력 의약품 바이오탑, 엘리가드 등 판매 호조와 동시에 바토클리맙, HL161ANS, HL036 등 신약 임상도 성과를 거뒀다. 파킨슨병, 역노화 치료제 연구 확대와 글로벌 성장 기반을 다졌다.
종목
CPS 추가 상장에 에이비엘바이오 삐끗···증권가는 "추가 매수 기회"
에이비엘바이오가 전체 주식의 11%에 달하는 기명식 전환우선주식(CPS) 추가 상장으로 단기 주가가 17% 넘게 하락했다. 투자자들 사이에선 오버행 우려가 부각됐으나, 증권가는 ABL301 등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에 주목하며 저가매수 기회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