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 업계 최초 '분기 순익 1조원' 시대 열었다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평가이익에 힘입어 증권업계 최초 분기 순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투자자산이 부동산에서 혁신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WM·연금·해외법인과 글로벌 플랫폼을 묶은 수익모델 안착 여부가 관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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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업계 최초 '분기 순익 1조원' 시대 열었다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평가이익에 힘입어 증권업계 최초 분기 순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투자자산이 부동산에서 혁신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WM·연금·해외법인과 글로벌 플랫폼을 묶은 수익모델 안착 여부가 관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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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대
NH투자증권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리테일, IB, 운용 등 전 사업군의 고른 성장과 AI 혁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올해는 효율적인 자본 운용과 사업 경쟁력 강화, 2028년까지 지속 가능한 수익률(RoE 12%)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