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전사적 역량 쏟아온 우리금융그룹 '내부통제' 혁신, 개인정보유출에 '절치부심' 우리은행에서 NFT 플랫폼 개발을 맡은 외부업체 직원의 과실로 1만7551건의 고객 닉네임과 연계정보(CI)가 9개월간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인지와 차단이 늦어 내부통제와 외주업체 관리 부실이 드러났으며, 금융당국은 강화된 검사와 제재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