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출입은행, EDCF 혁신전략 발표···투명성 높이고 AI·공급망에 9조원 집중
수출입은행은 재정경제부와 함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혁신전략을 발표하고, 투명성·책임성 강화를 도모한다. 정책실명제와 사업이력제 도입, 민간 전문가 심사 확대 등으로 공적개발원조의 신뢰도를 높인다. EDCF 재원을 AI, 핵심광물, K-문화 등 미래중점분야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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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출입은행, EDCF 혁신전략 발표···투명성 높이고 AI·공급망에 9조원 집중
수출입은행은 재정경제부와 함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혁신전략을 발표하고, 투명성·책임성 강화를 도모한다. 정책실명제와 사업이력제 도입, 민간 전문가 심사 확대 등으로 공적개발원조의 신뢰도를 높인다. EDCF 재원을 AI, 핵심광물, K-문화 등 미래중점분야에 집중한다.
보도자료
수출입은행, 이동훈 신임 상임이사 임명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신임 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동훈 상임이사는 기획, 자금, 리스크, 남북협력 등 다양한 보직을 거친 전문가로, 정부수탁기금, 리스크관리, 디지털전환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8일부터 시작된다.
은행
수출입은행, K-컬처 전 과정 지원···5년간 28조원 투입
한국수출입은행이 K-컬처 산업을 차세대 수출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 28조원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콘텐츠 제작, 플랫폼 유통, 소비재, 해외 법인·물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우대금리, 펀드 조성, 신흥시장 진출 등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제공한다.
은행
황기연 수은 행장 "통상 위기 정면돌파"···150조 풀어 파고 넘는다
수출입은행이 취임 100일을 맞아 5년간 150조 원 규모의 '수출활력 ON 금융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대외 통상위기 극복을 목표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 정책,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전략산업 집중 지원, 공급망 강화, 신흥시장 개척 등 구체적 실행방안이 제시됐다.
은행
훈풍 부는 반도체···수출입銀 "1분기 수출 12~13% 증가 예상"
한국의 2024년 1분기 수출액이 반도체 수요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13% 증가한 1800억 달러 내외가 될 전망이다. 무역 환경이 전반적으로 위축됐지만, 반도체와 선박 등 주력 품목 강세가 전체 수출을 견인하고 있다. 원화환율 불안정, 중국 저가공세 등은 주요 리스크로 지목된다.
은행
수출입은행, AI 대전환에 22조원 투입···생태계 육성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간 22조원을 투입하는 'AX 특별프로그램'을 내놨다. AI 밸류체인 전 분야에 금융을 지원하며, 중소·중견기업에는 최대 1.6%포인트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스타트업 투자, 무료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도 병행한다.
인사·부음
[인사] 수출입은행
■ 부서장급 ○ 승진 △재무관리부장 백승주 △혁신성장금융3부장 장웅식 △경협구매부장 김용진 △중남미·유라시아부장 황은호 △남북기금총괄부장 김경원 △신용평가효율화추진반장 이상원 △경영전략실장 최병희 △대구지점장 박창현 △수원지점장 정성수 ○ 신규 보임 △ESG경영부장 양혜영 △자금운용실장 양동철 △자금결제부장 이석환 △MDB사업부장 하원석 △남북기금사업1부장 채승철 △기술환경심의부장 이형우 △법무지원부장
은행
수출입은행, 솔루스첨단소재 캐나다 공장에 2억 달러 금융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공급망안정화기금과 함께 솔루스첨단소재의 캐나다 전지박 생산시설 증설에 총 2억 달러를 지원한다. 이번 투자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의 북미 내 생산 확대와 한국 배터리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금융일반
수출입은행, 셀트리온 미국 생산시설 M&A에 3500억원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셀트리온의 미국 일라이 릴리 생산시설 인수를 위해 3500억원의 금융을 지원한다. 셀트리온은 이를 통해 미국 내 생산과 판매 체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K바이오 산업생태계 성장에 발판을 마련했다. 수출입은행은 첨단전략산업 우대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금융일반
수출입은행 "4분기 수출, 전년 동기 수준 1750억달러" 전망
한국수출입은행은 올해 4분기 수출이 반도체 및 방위산업 수주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와 유사한 1750억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3분기 실적은 1850억달러를 기록했고, 미국 관세 부과 영향에도 수출 선행지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