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실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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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공공주택 두각···'아테라' 앞세워 공략 박차

건설사

금호건설, 공공주택 두각···'아테라' 앞세워 공략 박차

금호건설이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함께 민간참여 공공주택 시장에서 수주 실적을 크게 늘렸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12%, 13배 증가했고, 신규수주와 수주잔고도 대폭 확대됐다. '아테라' 브랜드 출시로 시장 내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재무구조 개선도 이뤄지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역대 최대 수주···선투입 비용에 적자전환

부동산일반

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역대 최대 수주···선투입 비용에 적자전환

한국토지신탁이 신탁방식 정비사업 진출 10년 만에 2025년 신규 수주 116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서울 핵심지 중심 재개발, 재건축 확대와 신탁사 선호도 상승으로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사업비 선투입으로 단기 손실이 발생했으나, 향후 매출 본격화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쌍용건설, 해외 건설 명가 위상 재확립···글로벌세아 편입 후 해외 수주 급증

건설사

쌍용건설, 해외 건설 명가 위상 재확립···글로벌세아 편입 후 해외 수주 급증

쌍용건설이 글로벌세아 인수 이후 재무구조를 대폭 개선하며 두바이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고 있다. 지난해 해외 수주 5억달러 돌파, 시공능력평가 순위 상승, 3년 연속 순이익 흑자 실현 등 실적 회복세가 두드러진다. 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에서 적극적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공·민간 균형의 힘···동부·대보, 불황 속 수주 공식 바꿨다

건설사

공공·민간 균형의 힘···동부·대보, 불황 속 수주 공식 바꿨다

건설업계가 수년째 불황의 터널을 지나면서 수주 환경이 갈수록 위축되는 가운데, 몇몇 중견 건설사들이 정반대의 궤적을 그리고 있다. 동부건설과 대보건설은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전략적인 수주를 앞세워 나란히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업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4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수주 기록을 세웠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와 원가 부담, 민간 수주 위축이라는 삼

GS건설·자이S&D '자이 연합' 시너지 폭발···올해 도시정비 수주 7조원 돌파 전망

건설사

GS건설·자이S&D '자이 연합' 시너지 폭발···올해 도시정비 수주 7조원 돌파 전망

GS건설과 자이S&D가 2024년 도시정비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시너지로 연간 누적 수주액 7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GS건설은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와 선별적 수주전략으로 6조원대 수주를 눈앞에 뒀으며, 자이S&D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회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대형 및 중소형 시장을 분담하며, 사업 다각화·리스크 관리까지 강화해 업계 경쟁력을 대폭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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