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故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찾은 손경식·김기문·서정진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장내로 각각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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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故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찾은 손경식·김기문·서정진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장내로 각각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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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덕담 밝히는 손경식 경총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덕담을 하고 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경제인들과 정부·국회·유관기관 인사들이 함께 모여 한국 경제의 역동적인 도약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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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노사정 신년사 밝히는 손경식 경총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밝히고 있다. '노사정 신년 인사회'는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초 개최해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 노동계·경영계·정부 관계자들이 모여 협력방향을 공유했다. 정부는 청년 일자리 확대, 산업현장 위험 격차 해소, 임금체불 근절·공정보상,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 신뢰 회복을 과제로 제시했으며,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속도감 있게 추진·점
재계
[신년사]손경식 경총 회장 "글로벌 경쟁력 위해 역동적인 경영환경 마련해야"
손경식 경총회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업 혁신과 도전 의지를 북돋는 경영환경 조성이 필수라 강조했다. 노동시장 개혁, 노사관계 선진화, 첨단산업 투자와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생산성 향상과 공정한 임금체계 도입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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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손경식 경총 회장 "노사 소통으로 안전문화 뿌리내린 모범사업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회 안전문화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전문화혁신대상 시상식'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민간 최초의 안전문화 분야 시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과 우수한 안전경영 사례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부문으로 나눠 자율적·창의적 안전관리 시스템과 활동을 평가해 시상하며 안전을 경영의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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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제2회 안전문화혁신대상 시상식
(앞 줄 왼쪽 세 번째)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 및 수상자들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회 안전문화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전문화혁신대상 시상식'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민간 최초의 안전문화 분야 시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과 우수한 안전경영 사례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부문으로 나눠 자율적·창의적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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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지형 경사노위원장 환담 중 미소 짓는 손경식 경총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내방한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환담을 하던 중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자리는 정년연장과 주 4.5일제 등 주요 노동 현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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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노동 현안' 논의 앞서 악수 나누는 손경식 경총 회장·김지형 경사노위원장
(오른쪽)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내방한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환담을 하기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자리는 정년연장과 주 4.5일제 등 주요 노동 현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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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손경식 경총 회장에 "사회적대화 복원 협력 요청"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방문해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이번 자리는 정년연장과 주 4.5일제 등 주요 노동 현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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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손경식 경총 회장,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에 "합리적 노사관계 정착 큰 과제"
(왼쪽)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내방한 김영훈 신임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환담을 하던 중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자리는 정년연장과 주 4.5일제 등 주요 노동 현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