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논란, 이통사로 번지나···'규제 형평성' 쟁점
카카오의 광고 메시지 서비스 '브랜드 메시지'를 둘러싼 개인정보 활용 논란이 이동통신업계로 번지고 있다. 소비자가 기업에 제공한 전화번호와 카카오톡 가입자 정보를 대조해 광고를 보내는 방식이 적법한지를 두고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자단체가 이동통신사의 기업 광고 문자도 같은 기준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다. 1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한국소비자단체연합(한소연)은 지난 17일 SK텔레콤·SK브로드밴드·K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