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설 연휴 전날 파생상품 야간거래 휴장···선제적 리스크 관리
한국거래소는 설 연휴 전날인 2월 13일 오후 6시부터 14일 오전 6시까지 파생상품 야간시장을 일시 휴장하기로 했다. 이는 연휴 기간 해외 시장의 변동성으로부터 국내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시장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모든 주식 및 FICC 파생상품에 적용되며, 연휴 중 리스크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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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설 연휴 전날 파생상품 야간거래 휴장···선제적 리스크 관리
한국거래소는 설 연휴 전날인 2월 13일 오후 6시부터 14일 오전 6시까지 파생상품 야간시장을 일시 휴장하기로 했다. 이는 연휴 기간 해외 시장의 변동성으로부터 국내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시장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모든 주식 및 FICC 파생상품에 적용되며, 연휴 중 리스크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여행
유커 귀환···관광업계 큰손 모시기
중국 춘제를 맞아 중국인 단체 관광객, 이른바 '유커'들의 한국 방문이 본격화되면서 관광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 팬데믹 이후 유커 귀환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면세점, 호텔, 여행사 등은 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하며 '큰손 모시기' 경쟁을 벌이고 있다. 31일 유통 및 여행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춘제는 지난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로 유커들의 방한 관광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 정부의 해외 단체관광 규제가 완화
재계
납품대금 앞당기고 온라인장터 운영···설맞아 상생 나선 재계
설 명절을 맞아 삼성, SK, LG 등 대기업들이 협력사의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하거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온정을 나누는 등 상생 경영을 펼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이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물품대금 5600억원을 최대 3주 앞당겨 지급했다. 물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E&A, 삼성중공업, 제일기
채널
제수 용품·설 선물, 주문 언제까지
유통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배송 서비스를 통해 막바지 수요 잡기에 나선다. 명절 제수용품은 물론 설 선물 구매, 택배 접수 및 수령도 가능해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 3사는 설 당일(29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배송을 진행한다. 이마트는 점포에서 배송하는 '쓱배송'을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한다. 28일 오후 1시 30분 이전으로 주문이 완료될 경우 당일 저녁 배송을 제공해 설 전날 배송을 받을 수 있다
전기·전자
고장난 가전, 설 연휴에도 수리 가능할까요
전자업계가 설 연휴기간을 맞아 대부분의 서비스센터도 휴무에 돌입하는 가운데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는 설 연휴에도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연휴가 이어짐에 따라 긴급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다. 설 연휴 중 2월 11일 일요일과 대체공휴일인 12일에 서비스센터 9곳이 문을 열고 휴대폰, 태블릿 등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전자
"납품대금 앞당기고 온정나누고" 대기업들 설 명절 맞아 상생경영
대기업들이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의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내수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또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나누는 등 상생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설 명절에 앞서 국내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회사 물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했다. 이번 협력사 조기지급 물품대금은 삼성전자 1조4000억원 등 총 2조1400억원으로 지난해(1조400억원) 보다 2배 이상 늘었다. 물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
산업일반
한전, 설 연휴 안정적 전력공급 위해 비상근무체제 돌입
한국전력은 설 연휴 전력 공급 안정성 확보와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특별 설비점검을 시행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이 조치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사전 점검 일환이다. 전국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 1436개소와 대규모 아파트 2만8915개 단지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전은 열화상 카메라 등 과학화 장비 활용해 주요 전력공급설비인 변압기와 개폐장치 이상 여부를 진단하고 조치를 완료했으며 화재에 대비해 한국소
보험
"설연휴 실손보험·차보험 100% 활용하세요"
설 명절을 맞아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 등 보험산업 유관기관들이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보험개발원은 20일 설 연휴 전날 일평균 사고 건수는 3796건으로 평상시보다 14.3% 증가했다며 운전자 유의를 당부했다. 만약 운행중 긴급상황(견인·비상급유·배터리충전·타이어펑크·잠금장치 해제)이 발생할 경우 손해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만약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보험사드른 사고대응 및 불편 해소
보험
"설 교대 운전시 보험 특약 확인하세요"
금융감독원은 설 연휴 장거리 운전 중 다른 사람과 교대운전을 할 경우 보험사 특약에 가입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금가원은 18일 설 연휴를 앞두고 자동차보험과 관련해 알아두면 유용한 '금융소비자가 놓치기 쉬운 보험꿀팁'을 소개했다. 우선 교대 운전에 대비한 단기 운전자 확대 특약을 강조했다.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를 본인이나 부부 등으로 한정했더라도 단기 운전자 확대 특약에 가입하면 친척이나 제삼자가 내 차량을 일시적으로 운전
일반
설 연휴 신규확진 1만8343명···역대 최다
설 연휴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1일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역대 최다인 1만8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설 연휴 나흘째인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1만8343명 늘어 누적 86만404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집계 1만7079명(1만7085명으로 발표된 후 정정)에 비해서는 1264명이 늘었다. 1만80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국내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처음이다. 신규확진자는 지난달 25일(8570명) 처음으로 8000명대를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