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실적 부진에도 수주로 버틴다···대구 1위 HS화성, 서울 정비사업 강화 HS화성은 올해 상반기 지방 주택시장 침체로 매출이 43.7%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는 등 실적이 부진했다. 그러나 수주잔액이 2조5622억원에 달하며 하이엔드 브랜드 '에크라'를 앞세워 서울 정비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수도권과 해외 사업 진출로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