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반도체 성과급 '사회 환원' 확대···회사도 1대1 매칭 검토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이 임직원 특별경영성과급 일부를 자발적 기부로 사회공헌 재원에 활용하고,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출연하는 1대1 매칭그랜트 방식 도입을 검토 중이다. 자사주 형태로 지급되는 성과급의 0.5~1%를 임직원이 선택해 기부할 수 있으며, 보상 규모와 상생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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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성과급 '사회 환원' 확대···회사도 1대1 매칭 검토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이 임직원 특별경영성과급 일부를 자발적 기부로 사회공헌 재원에 활용하고,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출연하는 1대1 매칭그랜트 방식 도입을 검토 중이다. 자사주 형태로 지급되는 성과급의 0.5~1%를 임직원이 선택해 기부할 수 있으며, 보상 규모와 상생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전기·전자
[단독]삼성 반도체 성과급 '사회 환원' 추진···10년 최대 3조 가능성도
삼성전자가 DS부문 임직원이 특별경영성과급 일부를 자발적으로 사회공헌에 출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임직원은 지급액의 0.5~1%를 선택적으로 사회에 환원할 수 있으며, 자사주로 보상이 지급되는 구조다. 이 모델은 회사 차원의 상생 투자에서 나아가 임직원도 함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새로운 형태로 평가된다. 장기적으로 성과급 일부가 지속적으로 사회로 환원되는 체계가 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ESG나우]조 단위 순이익에도···증권업계, 사회공헌 '아쉬운 성적표'
미래에셋증권이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사회공헌 투자와 임직원 봉사활동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경쟁 증권사와 비교해 사회공헌 규모가 작고, 임직원 참가 인원과 활동 시간도 전년 대비 80% 이상 줄었다. 전문가들은 기업 위상에 맞는 사회적 책임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기·전자
'5조원 환원' 약속 이행···삼성, 포용금융에 2000억 출연
삼성은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미소금융재단에 2000억원을 출연한다. 삼성전자가 1500억원, 금융 계열사가 500억원을 부담하며, 무담보·무보증 대출과 연 4.5% 이하 저금리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삼성의 5년간 5조원 사회공헌 확대 약속의 일환이며, 약 4만명이 지원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
"행복한 추억 선물해요"···빗썸나눔, '은평대영학교' 찾아 봉사활동 진행
빗썸나눔이 서울 은평구의 특수학교 은평대영학교를 찾아 임직원과 서포터즈가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400여명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간식 제공, 소근육 발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에코백 등 실용적 선물세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됐다. 빗썸나눔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험
[ESG나우]현대해상, 어린이보험 1위 넘어 '사회안전망' 강화···사회공헌 투자 147억 집행
현대해상은 사회공헌 지출을 전년 대비 약 120.5% 늘린 147억3000만원을 집행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아동·청소년 지원에 주력, 발달지연 아동 조기 개입과 학교폭력 예방 등 본업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임직원 급여 기부, 참여형 봉사로 지원 범위도 확대 중이다.
보도자료
포스코 사랑의 헌혈, 6만5000명 돌파···28년간 이어온 나눔 캠페인
포스코는 28년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누적 참여자 6만5000명을 돌파했다. 임직원뿐 아니라 협력사와 입주사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누적 헌혈량은 약 2600만㎖, 헌혈증 기부는 1만3500장에 달하며, 수혈이 필요한 환우 지원에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건설사
일회성 아닌 꾸준한 실천···호반家 김대헌·김민형 부부 ESG 나눔
호반그룹이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공헌, 보훈 지원, 교육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장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대헌 사장과 김민영 상무 부부는 실제 현장에 참여하며 그룹의 ESG 실천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참여형 사회공헌은 오너가의 리더십과 임직원들의 동참으로 기업 문화와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단기적 이벤트를 넘어 지속성과 체계성을 갖춘 ESG 모델로 평가받는다.
채널
스타벅스 22일 전국 매장 영업 조기종료···전 직원 역사교육
신세계그룹이 5·18 탱크데이 논란 이후 대대적인 내부 교육 체계 정비에 나선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이 22일 조기 영업을 종료하고 임직원과 파트너에게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진행한다. 마케팅 검증 절차를 강화하고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해 재발 방지에 집중한다.
금융일반
금감원, 우리금융·우리은행 사회공헌 실태 조사···4대 금융지주로 확대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 및 광고 업무 집행 현황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상업적 성격의 광고나 행사가 부적절하게 사회공헌 비용으로 처리된 사례가 있는지 집중 점검 중이며, 이번 조사는 신한·KB·하나 등 4대 금융지주 및 은행권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는 금융권의 공공성 강화라는 정부의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