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농업빅데이터연구실, 빅데이터 이용한 양파 수확량 예측
전남대학교 농업빅데이터연구실(나명환 교수 연구팀)이 빅데이터를 이용해 양파의 단위면적당 수확량을 예측할 수 있는 모형을 개발해 2019 한국품질경영학회로부터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2002~2019년 사이의 18년치에 해당하는 기상환경과 양파 생산량 빅데이터를 활용해 ‘생육 재배 기간별 환경인자의 주효과와 상호작용을 고려한 양파 단위면적당 수확량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양파 생육기간을 크게 ▲유묘기(처서~한로) ▲활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