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파리에 블랙핑크 래핑기 띄우는 대한항공···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대한항공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위해 블랙핑크가 입혀진 특별 임시편을 국제박람회기구 총회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 노선에 투입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18일 오전 9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의 특별 임시편을 운항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항공편에는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 참석하는 유치위원회 주요 관계자 및 기업별 유치위원 등 약 200여명이 탑승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