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종투사 7곳 1분기 모험자본 9.9조 공급···증권사 '생산적 금융' 역할 강화
올해 1분기 종합금융투자사업자 7개사가 모험자본 9조9000억원을 공급하며 지난해 대비 25.7% 증가세를 기록했다. 금융위원회는 혁신기업·벤처기업 투자 확대와 함께 중기특화 증권사 제도 개선, 전용펀드 조성,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리스크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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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종투사 7곳 1분기 모험자본 9.9조 공급···증권사 '생산적 금융' 역할 강화
올해 1분기 종합금융투자사업자 7개사가 모험자본 9조9000억원을 공급하며 지난해 대비 25.7% 증가세를 기록했다. 금융위원회는 혁신기업·벤처기업 투자 확대와 함께 중기특화 증권사 제도 개선, 전용펀드 조성,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리스크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일반
5대 금융그룹, 벤처·스타트업 위해 1조원 쏜다···'생산적 금융' 속도전
5대 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일환으로 2029년까지 벤처투자와 스타트업, 지역상권 성장 지원에 총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 정책펀드 출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혁신기업을 육성하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예비 창업가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지원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신한금융, 1000억원 '민간벤처모펀드' 가동···"벤처투자 활성화 이끈다"
신한금융그룹이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했다. 이번 펀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벤처투자 활성화의 첫 결실로, 청년과 지방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첨단산업 및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을 통해 총 1조원 규모 투자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증권·자산운용사
황성엽 금투협회장 "세컨더리 펀드로 벤처 숨통··· IPO 의존 낮출 것"
국내 벤처 투자 시장의 기업공개(IPO) 의존 구조로 투자금 회수에 약 5년의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는 세컨더리 펀드, BDC 등 다양한 회수 경로를 통해 자금 회수 기능을 보완한다는 구상이다. IPO 중심 구조를 보완하고 자금 공급과 회수가 이어지는 시장 구조 구축 필요성이 제기된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세 번째 IMA 사업자 지정···윤병운 "모험자본 투자 속도"
NH투자증권이 금융위원회로부터 IMA 사업자로 지정되며 종합금융투자사업자 3개사 체제가 구축됐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기업대출, 벤처, 주식 등 통합 운용해 성과를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모험자본 투자 비율 확대와 혁신기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산업일반
한미 3500억달러 투자 이행 논의···이번주 워싱턴 회동
한국과 미국 무역당국이 한미 무역 합의에 포함된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의 구체적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 양국 정부는 에너지 프로젝트와 벤처 분야 투자 가능성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16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미국 상무부 및 국가에너지위원회 인사들이 이번 주 미국 워싱턴DC에서 만나 투자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미국 내 에너지 사업을 비롯해 다양
금융일반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30조원 조기 달성···그 이상의 성과 거둘 것"
산업은행 박상진 회장은 국민성장펀드 30조원 조기 달성 및 초과 성과를 강조하며, 벤처투자 확대와 250조원 규모 NEXT KDB 프로그램 추진을 발표했다. 산업은행은 산경장 사업재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비수도권 자금 공급 강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자산운용, 혁신투자금융본부 신설···생산적 금융 실행력 대폭 강화
신한자산운용이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하고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민간 자금의 실물경제 유입 확대와 함께 벤처투자, 메자닌펀드, 프로젝트 투자 등 다양한 전략을 실행하며 혁신 기업 지원과 투자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제약·바이오
이창재號 대웅제약의 새 성장축은 '디지털 헬스케어'
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 축으로 삼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의료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스마트 병상 솔루션 '씽크'를 필두로 제품 포트폴리오와 벤처 투자를 강화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한국투자 회장 2세들, 증권사 현업 행보··· 경영 승계 초석 다지나
미래에셋금융그룹과 한국투자증권 회장 자녀들이 핵심 증권사에서 현업을 경험하며 금융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그룹은 경영 승계와 연관성을 부인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들의 실무 경험이 차세대 경영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해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