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 검색결과

[총 17건 검색]

상세검색

"투자 유치의 장"···벤처·VC 한자리 모은 한미약품

제약·바이오

"투자 유치의 장"···벤처·VC 한자리 모은 한미약품

한미약품이 키움증권과 함께 'Bio Innovation Day'를 개최하며 바이오벤처와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2.0' 시대를 선언했다. 황상연 대표의 주도로 10개 바이오·디지털헬스 기업이 투자자 대상으로 IR을 진행, 현장에서 활발한 1대1 미팅과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벤처 투자 위축 속에서 업계 전반의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상장은 끝이 아닌 시작"···바이오벤처  투자 전략 재조명

제약·바이오

"상장은 끝이 아닌 시작"···바이오벤처 투자 전략 재조명

국내 벤처투자 받은 스타트업 중 약 1%만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며, 상장은 글로벌 진출의 시작점으로 평가된다. 미국과 달리 국내 회수 통로가 좁아 코스닥에 집중되며, 상장 이후에도 대규모 자본 조달이 기업 성장의 핵심으로 강조된다. 최근 플랫폼 기업 및 비바이오 첨단 산업의 가치가 높아지고, 미래 성장성과 혁신성을 반영한 평가 기준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윤영수 카나프테라퓨틱스 CBO "'카나프2.0' 시대, 글로벌 성과 도출할 것"

제약·바이오

[인터뷰]윤영수 카나프테라퓨틱스 CBO "'카나프2.0' 시대, 글로벌 성과 도출할 것"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설립 6년 만에 국내외 상위 제약사와 이중항체, 저분자 화합물, ADC 등 다양한 분야에서 5건의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조기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기반의 '이어달리기' 사업 전략으로 누적 기술이전 금액 약 7748억 원을 기록했다. 상장 후 글로벌 시장 확장, 임상 데이터 축적, 강력한 파트너십과 C레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규 항암제와 혁신 ADC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약 아닌 IT·가구가 주인?··· 바이오 벤처 흔드는 이종산업 자본

제약·바이오

제약 아닌 IT·가구가 주인?··· 바이오 벤처 흔드는 이종산업 자본

최근 바이오벤처 업계에서 최대주주 변경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연제약 등 전통 제약사뿐 아니라 IT, 가구업체 등 다양한 산업의 자본이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며 경영권과 사업 구조가 재편되는 중이다. 이러한 이종산업 자본 유입은 연구개발 확대 기대와 정체성 훼손 우려를 동시에 낳고 있다.

거래소, 이뮨온시아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승인

IPO

거래소, 이뮨온시아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승인

한국거래소는 16일 이뮨온시아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9일부터 개시된다. 해당 회사는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소속부는 기술성장기업부다. 주요주주는 유한양행이 66.97%를 소유중이며 공모가는 보통주 1주당 36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영업수익은 6억5500만원, 영업손실은 125억9900만원이다. 같은기간 당기순손실은 56억8700만원이다. 자본금은 현재 기준 365억원이다.

한독 자회사, 연세대와 바이오벤처 지원···90억 규모 펀드 조성

제약·바이오

한독 자회사, 연세대와 바이오벤처 지원···90억 규모 펀드 조성

바이오헬스케어 액셀러레이터 기업 이노큐브는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함께 '세브란스-이노큐브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해 9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브란스-이노큐브 벤처투자조합은 의약품,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등 바이오헬스케어 전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세브란스-이노큐브 벤처투자조합은 이노큐브와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가 보유한 각자의

분당서울대병원 '유망 바이오벤처 육성사업' 지원 나서

제약·바이오

분당서울대병원 '유망 바이오벤처 육성사업' 지원 나서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일과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4)에서 '바이오 Core Facility 구축사업' 총괄기관 6개 병원과 함께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바이오 벤처 기업 지원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 Core Facility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유망 바이오벤처 육성사업으로, 참여기업에 연구장비·시설·입주공간 등 인프라와 R&D 자금, 운영·사업화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황만순 대표 "3~5년 후 바이오섹터 다시 뜰 것···기업 변화 필요해"

제약·바이오

황만순 대표 "3~5년 후 바이오섹터 다시 뜰 것···기업 변화 필요해"

"바이오벤처 투자 환경에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는 12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이같이 말하며 바이오기업들이 투자를 받기 위해선 ▲선택과 집중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 ▲특허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황 대표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벤처캐피탈(VC) 투자 비중은 지난 2018년 이후 꾸준히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