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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테크 도쿄' 참석한 네이버 최수연···"소버린 AI로 경쟁력 높일 것"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스시테크 도쿄(SusHi Tech Tokyo) 2026에 참석해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인공지능(AI) 비전과 미래 도시 모델을 공개했다. 기술 주도권을 바탕으로 AI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네이버는 올해 4회차를 맞이하는 테크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의 메인 세션에 최수연 대표와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가 참석해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AI 설계(From AI to Society)'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