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555만명 정보 줄줄 샜다···루이비통·디올·티파니 과징금 360억원
루이비통코리아,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 티파니코리아 등 명품 브랜드 3곳이 555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총 360억여원의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보이스피싱과 내부 보안 관리 부실, SaaS 도입 후 보안 미흡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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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만명 정보 줄줄 샜다···루이비통·디올·티파니 과징금 360억원
루이비통코리아,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 티파니코리아 등 명품 브랜드 3곳이 555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총 360억여원의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보이스피싱과 내부 보안 관리 부실, SaaS 도입 후 보안 미흡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유통일반
"땡큐 한류"···외국인 특수에 백화점 3사 작년 호실적 기록
2023년 국내 백화점 3사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브랜드 강화, 점포 리뉴얼 전략의 시너지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했다. 한류 열풍으로 관광객 유입이 급증하며 명동·강남 등 상권 회복이 두드러졌고, 개별 관광객 소비가 수익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패션·뷰티
중국서 '명품'된 헤지스···상하이 첫 해외 플래그십
LF의 패션 브랜드 헤지스가 상하이 신천지에 첫 중국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며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브랜드 아카이브와 VIP 라운지 등 공간 전략을 통해 중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600개 매장을 운영하며, 2025년 매출은 10% 성장했다.
패션·뷰티
'브랜드 이탈'에 몸살 앓던 신세계인터···올해는 다르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대거 이탈 여파로 경영 환경에 '빨간불'이 켜졌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낼 모양새다. 업계는 그간 '효자'였던 셀린느 등 명품 브랜드와의 계약 종료 속 이를 대체할 브랜드들에서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못한 탓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부담 역시 가중됐지만 올해 이러한 현상이 점차 마무리되며 실적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신세계인터
불황 속 버버리 ‘웃고’·펜디 ‘울고’···엇갈린 희비
경기 불황에 국내 명품 브랜드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버버리 코리아는 2013회계연도(2013년 4월 1일∼2014년 3월 31일) 매출액이 약 2393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지난 회계연도 매출액(2281억원)보다 112억원(4.9%)가량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억원에서 172억원으로 4억원(2.5%)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직원 급여와 지급수수료가 늘어난 탓에 1년 전(210억원)보다 5.1% 줄어든 199억원을 기록했다. 버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