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방방곡곡 찾아가는 ‘ 마음으로 안심버스’ 달린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로 코로나 우울을 예방하고 생활 밀착형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2021년 안심버스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17개 지자체 중 8개 시도를 선정해 차량 구입비 3억5천만 원(국비 100%)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시는 1차 공모부터 참여해 선정됐다. 시는 버스에 ‘휠체어 리프트 설치’ 등 타 시도와 차별화해 5천만 원이 추가된 4억 원을 지원받아 준비를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