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솔루엠, 'NRF 2026'서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 공개
글로벌 리테일 테크 기업 솔루엠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NRF 2026'에 참가해 오프라인 매장 혁신을 위한 SSP 플랫폼을 선보인다. 전자가격표시기, AI 카메라 등 매장 핵심 기기를 통합 관리해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첨단 데이터 분석·에너지 최적화 등 다양한 리테일 테크 솔루션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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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NRF 2026'서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 공개
글로벌 리테일 테크 기업 솔루엠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NRF 2026'에 참가해 오프라인 매장 혁신을 위한 SSP 플랫폼을 선보인다. 전자가격표시기, AI 카메라 등 매장 핵심 기기를 통합 관리해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첨단 데이터 분석·에너지 최적화 등 다양한 리테일 테크 솔루션을 공개한다.
채널
[NW리포트]팝업·AI로 확장하는 편의점···'체류형 플랫폼' 실험 본격화
편의점이 단순한 소비재 판매처를 넘어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AI 기반 리테일테크 등 새로운 공간 실험을 통해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전략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 속에 오프라인 유통 전반이 성장세 둔화를 겪는 가운데, 편의점 업계는 '머무는 공간'으로의 전환을 통해 출구를 찾고 있다. 단가 낮은 생필품 판매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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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유통 삼국지]신세계, AI로 고객 '삶'까지 설계
신세계그룹은 AI 기술 고도화를 통해 리테일 테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유통 기업을 넘어 기술 기반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은 개인 맞춤형 쇼핑 경험 제공에, 이마트는 매장 운영 효율화와 고객 서비스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핵심은 '초개인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17년 업계 최초로 고객의 쇼핑 행태를 분석하는 AI 시스템 'S-마인드'를 선보인 바 있다. S-마인드는 성별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