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모, ‘제주를 살리자’ 추자도 환경정화 봉사···총 53名 나서
따뜻한 사람의 모임(공동대표 류시원·이본. 따사모) 회원과 제주 올레꾼 봉사단 총 53여명은 ‘제주를 살리자'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13일 따사모에 따르면 이날 서울을 출발하여 제주도 인근 추자도 및 하추자도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와 제주 지역 올레꾼 봉사단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깨끗한 제주도 및 추자도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실시했다. 따사모와 올레봉사단은 2개 코스로 나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