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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벨리곰 앞세워 IP 사업 확장 속도
TV홈쇼핑 시장의 장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롯데홈쇼핑이 캐릭터 벨리곰을 앞세워 지식재산권(IP)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채널 협업, 굿즈 출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등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해 대비 벨리곰 굿즈 매출 증가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으며, 스토리형 콘텐츠와 협업 범위 확대로 사업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