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두산, 3분기 영업익 2313억원···전년比 109.9%↑
두산이 2023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4524억원, 영업이익 231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8%, 109.9% 증가했다. 반도체 시장 호조와 주요 계열사 실적 개선이 주효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목표는 최대 14조원으로 상향됐으며, 두산밥캣도 글로벌 시장 수요 회복으로 실적이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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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두산, 3분기 영업익 2313억원···전년比 109.9%↑
두산이 2023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4524억원, 영업이익 231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8%, 109.9% 증가했다. 반도체 시장 호조와 주요 계열사 실적 개선이 주효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목표는 최대 14조원으로 상향됐으며, 두산밥캣도 글로벌 시장 수요 회복으로 실적이 크게 늘었다.
중공업·방산
두산밥캣, 3분기 영업익 1257억···전년比 58% ↓
두산밥캣은 올해 3분기 매출 1조7777억원, 영업이익 125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9% 줄었고, 영업이익은 57.8% 감소했다. 순이익은 64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6% 하락했다. 매출액은 외부 불확실성 및 딜러 재고 조정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생산량 조정에 따른 고정비 부담 여파가 크게 작용했다. 제품별 매출액은 소형 장비가 30% 줄었고, 산업차량은 22% 감소했다. 이 외에 포터블파워도 17%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북미
중공업·방산
두산밥캣, 지난해 영업익 1조3899억···전년比 30% ↑
두산밥캣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9조7589억원, 영업이익 1조3899억원, 영업이익률 14.2%를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30% 증가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두산밥캣은 호실적 배경으로 북미 지역의 견조한 제품 수요와 공급이슈 해소를 통한 판매 증대를 꼽았다.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북미에서 매출이 15%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했고, EMEA(유럽·중동·아프리카)는 7% 증가, ALAO(아시아·라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