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홀딩스, 2Q 매출 첫 4000억 돌파···제약·용마로지스 견인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분기 매출 4124억원, 영업이익 39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8.9%, 38.3% 증가했다. 동아제약과 용마로지스의 성장세가 호실적을 견인했고, 비티젠은 발주 일정이 하반기에 집중돼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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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2Q 매출 첫 4000억 돌파···제약·용마로지스 견인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분기 매출 4124억원, 영업이익 39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8.9%, 38.3% 증가했다. 동아제약과 용마로지스의 성장세가 호실적을 견인했고, 비티젠은 발주 일정이 하반기에 집중돼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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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흡수합병 결정에 6%대 강세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해 주가가 장 초반 7% 이상 급등했다. 이번 합병은 소규모 방식으로 주주 구조나 지분율 변동 없이 진행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순수 지주회사에서 사업지주회사로 전환해 동아제약의 브랜드 경쟁력과 현금창출력을 내재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업 경쟁력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 지주사 할인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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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흡수합병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자회사 동아제약을 소규모로 흡수합병해 순수 지주회사에서 사업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주주 구성과 지분율은 변동이 없다. 합병기일은 10월1일이며, 정관변경·이사 선임 등은 임시주주총회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박카스와 헬스케어, 더마화장품 분야에서 그룹의 캐시카우 역할을 해왔다.
제약·바이오
주력 사업 고른 성장···동아쏘시오그룹, 1Q 매출 6.9%↑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3,510억원을 기록했다. 동아제약·에스티젠바이오·동아에스티 등 계열사별 매출 성장과 신약 및 연구개발 성과가 두드러졌다. 특히 에스티팜은 고마진 품목과 환율 효과로 영업이익이 1,000% 넘게 증가했다. 계열사 다각화와 헬스케어 사업 확장, 연구개발 성과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동아ST, 주총 키워드는 '주주환원과 R&D'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환원 확대와 R&D 중심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 양사는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을 동시에 실시하고, 비과세 배당구조를 도입하는 등 주주친화 경영을 강화했다. 또한 정관 변경, 독립이사 도입, 사업 다각화 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호실적에 영업익 '쑥'···성장 기반 강화(종합)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4,298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2%, 19.1% 증가했다.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용마로지스 등 주요 자회사의 성장과 에스티팜의 CDMO 사업 호조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동아에스티도 ETC·해외사업에서 견조한 성과를 올렸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홀딩스, 2025년 영업이익 978억원···전년比 19.1%↑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5년 연결 매출이 1조4298억원, 영업이익이 978억원으로 각각 7.2%, 19.1% 증가했다. 동아제약은 일반의약품 중심으로 성장했고, 에스티젠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및 신규 수주로 고성장을 달성했다. 물류 부문 용마로지스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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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 사업 재편에 '올인'...투자사 팔고 비만 기업 사고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상반기에 종속사 디에스프론티어를 청산하고 보유 자산을 직접 관리하며, 미국 신약 개발사 메타비아의 지분 39%를 신규 취득했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비만치료제 DA-1726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글로벌 임상에서 체중 감소 등의 성과가 확인돼 투자를 본격화했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그룹, 2분기 호실적···홀딩스 2분기 영업익 28.8%↑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9% 증가, 영업이익 28.8% 상승을 기록했다. 동아제약 일반의약품과 에스티젠바이오 CMO 실적이 크게 성장했고, 에스티팜은 올리고 및 스몰 몰레큘 CDMO 사업에서 분기 최대 실적을 거뒀다. 동아에스티는 매출 증가를 보였으나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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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 204억원···30.9% ↑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25년 1분기 매출 3,284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7.7%, 30.9% 증가했다. 용마로지스와 에스티젠바이오의 성장이 주요했다. 동아제약은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일반의약품 부문은 크게 성장했다. 자회사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