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중견건설사 2026년 경영 화두는 '혁신·안전·내실'
국내 중견건설사들이 2026년 경영목표로 AI 혁신과 스마트건설 등 미래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인공지능 중심의 신기술 사업 확대를 선언했으며, 금호건설은 안전관리와 재무건전성, 동부건설은 내실경영 및 수익성 강화를 중점 방향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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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건설사 2026년 경영 화두는 '혁신·안전·내실'
국내 중견건설사들이 2026년 경영목표로 AI 혁신과 스마트건설 등 미래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인공지능 중심의 신기술 사업 확대를 선언했으며, 금호건설은 안전관리와 재무건전성, 동부건설은 내실경영 및 수익성 강화를 중점 방향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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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민간 균형의 힘···동부·대보, 불황 속 수주 공식 바꿨다
건설업계가 수년째 불황의 터널을 지나면서 수주 환경이 갈수록 위축되는 가운데, 몇몇 중견 건설사들이 정반대의 궤적을 그리고 있다. 동부건설과 대보건설은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전략적인 수주를 앞세워 나란히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업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4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수주 기록을 세웠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와 원가 부담, 민간 수주 위축이라는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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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주택침체 돌파구 ' 해외 인프라'
동부건설이 국내 주택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해 해외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적극 전환하고 있다. 최근 엘살바도르·베트남·라오스 등 신흥국에서 도로 및 교량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중남미와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글로벌 인프라 시장 확대를 통해 변동성 방어와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꾀하고 있으며, 산업 플랜트 등 국내외 사업구조 다각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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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3분기 흑자전환 성공···수익성·재무 안정성 개선
동부건설이 2023년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원가 혁신과 선별 수주, 재무구조 정상화로 체질이 강화됐다. 연결 기준 매출은 4055억원, 영업이익은 6억7400만원, 당기순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수주 확대와 부채비율 203%로의 하락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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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9·7 대책' 최대 수혜 부상···흑자 전환에 센트레빌 확장 박차
동부건설이 민간참여 공공주택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올 9월까지 8505억원의 누적 수주를 기록했다.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큰 폭으로 늘었고 원가율·부채비율이 개선되며 재무구조가 안정화되는 등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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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원가율 개선 효과로 2분기 연속 흑자···수익성·재무안정성 강화
동부건설이 상반기 연결·별도 기준 모두 흑자를 기록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0%, 145% 증가했다. 원가율은 87%대로 낮아졌고, 부채비율도 233%로 감소했다. 상반기 신규 수주 1조원 돌파와 다양한 사업 확충으로 실적과 재무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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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국내외·공공·민간 전방위 수주 성과···'숨은 강자' 저력 입증
동부건설이 국내외 인프라 수주 및 주택정비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베트남 도로공사, 첨단 산업시설 건설 등으로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탄탄한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공공·민간·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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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대안→주력'으로···중견·대형사 공략 러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야심차게 추진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하 민참사업)이 건설업계에서 틈새시장이 아닌 '주류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패키지형 발주를 통해 대형·중견사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도시정비사업에 이어 업계 '새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LH에 따르면 올해 발주한 민참사업은 총 34개 블록, 2만9910호, 8조3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여기에는 DL건설, 동부건설, 금호건설 등 중견사뿐 아니라 대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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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2100억원 규모 서울 고척동 모아타운 수주
동부건설이 서울에서 연이은 도시정비사업 수주 성과를 거두며 본격적인 영역 확대에 나서고 있다. 동부건설은 서울 구로구 고척동 모아타운 4,5,6구역 가로주택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24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10개동, 647가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공사 금액은 약 2100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43개월이다. 이번 사업지는 학원가가 밀집한 목동 생활권과 가깝고 고척초와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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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베트남 핵심도로 사업 90% 완료
동부건설은 베트남 '떤반~년짝 도로 건설 2공구 공사'를 90% 이상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공사비 600억 원 규모로 호치민과 동나이주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와 교량 5개소를 건설 중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동부건설은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영업력과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