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도서지역 고령농업인·농촌취약가구에 생수 지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지난 23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고령농업인과 농촌 취약가구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과 가뭄이 극심한 관내 완도, 진도 도서지역을 찾아 5백만 원 상당의 생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고령 농업인의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 발생 최소화와 신속한 지원을 위해 '폭염예방안내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행복나눔이 집중파견'을 통해 폭염에 따른 건강 점검 및 폭염 대처 안내 등을 실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