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롯데 신유열·LVMH 델핀 아르노 또 만났다...차세대 리더 교류 확대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과 델핀 아르노 CEO가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과 잠실점 등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며 글로벌 명품 유통 시장에서 차세대 리더 간 협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타임빌라스 등 공간 혁신 전략과 LVMH의 럭셔리 콘텐츠 접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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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롯데 신유열·LVMH 델핀 아르노 또 만났다...차세대 리더 교류 확대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과 델핀 아르노 CEO가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과 잠실점 등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며 글로벌 명품 유통 시장에서 차세대 리더 간 협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타임빌라스 등 공간 혁신 전략과 LVMH의 럭셔리 콘텐츠 접목이 기대된다.
한 컷
[한 컷]'3년 만의 방한' 아르노 회장, 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점검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최고경영자,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3년 만에 방한한 아르노 회장은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 컷
[한 컷]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찾은 아르노 회장 부녀
(중앙)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오른쪽 첫 번째)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으로, 브랜드 역사와 문화·예술 경험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명품대통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홍라희·이부진과 만났다
한국 방문중인 글로벌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을 비공개로 찾았다. 비공개로 찾은 리움미술관에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크리스찬 디올의 CEO인 델핀 아르노와 티파니 임원인 둘째 아들 알렉상드로 아르노 등이 참석해 전시관을 둘러봤다. '명품 대통령'이라 불리는 아르노 회장은 3년 5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이틀 동안 롯데·신
한 컷
[한 컷]삼성家·아르노家···리움미술관서 비공식 만남
한국 방문중인 글로벌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을 비공개로 찾아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크리스찬 디올의 CEO인 델핀 아르노와 티파니 임원인 둘째 아들 알렉상드로 아르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관을 둘러봤다.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은 전날 방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면세점,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시내면세점, 갤러리아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