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불법사이트 누누티비, 14일 서비스 종료···"전방위 압박·요금문제 따른 결정"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가 서비스를 종료한다. 경찰 수사 및 일일 단위 접속 차단 등 정부의 전방위적인 압박과 트래픽 급증에 따른 비용 문제가 발목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누누티비는 13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겉잡을 수 없는 트래픽 요금 문제와 사이트 전방위 압박에 의거, 심사숙고 끝에 14일 0시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6일 누누티비 접속 경로를 매일 차단하는 정책을 시행하는 등 관련 대응을 강화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