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농협 노조, 비리 강호동 회장 퇴진 촉구···"농식품부가 직접 해임권 발동해야" 금융노조 NH농협지부가 세종시에서 강호동 농협 회장의 중대한 비위 의혹을 이유로 즉각 해임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황금열쇠 수수, 사업비 유용 등 비리 혐의를 성토하며, 농식품부의 법적 조치를 촉구했다. 농협 자율성 훼손 우려로 본사 이전 및 정부 관치 강화 움직임에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