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산학협력 성과물 ‘탄산가스 발생기’ 농림부 ‘신기술 인증’ 획득
전남대학교 교수가 개발하고, 산학협력으로 완성도를 높인 ‘촉매연소형 탄산가스 발생기’ 기술이 농림부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전남대 최병철 교수(기계공학부)가 개발한 ‘촉매연소형 탄산가스 발생기’는 시설원예 농작물에 부족한 탄산가스(이산화탄소)를 공급해 광합성 효과를 증진시킴으로써 작물의 수확량을 늘리고, 품질까지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이 기술은 지난 2014년 ㈜다온알에스(대표 정필수)에 이전된 뒤, 2016년 공동으로



